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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최명길 벌금 확정…의원직 상실
입력 2017.12.05 (17:03) 수정 2017.12.05 (17:1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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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이 벌금 200만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억울한 마음 한이 없지만, 법적으로 항변할 길이 없어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이어 재판은 소를 개로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합리성이 떨어지는 공직선거법 규정들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당시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SNS 전문가 이모씨에게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하고 그 대가로 2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선거법 위반’ 최명길 벌금 확정…의원직 상실
    • 입력 2017-12-05 17:03:42
    • 수정2017-12-05 17:12:00
    뉴스 5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이 벌금 200만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억울한 마음 한이 없지만, 법적으로 항변할 길이 없어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이어 재판은 소를 개로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합리성이 떨어지는 공직선거법 규정들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당시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SNS 전문가 이모씨에게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하고 그 대가로 2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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