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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까지 중부·호남 눈, 밤부터 또 비나 눈
입력 2017.12.05 (21:39) 수정 2017.12.05 (21:4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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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하루 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를 밑도는 등 최근 들어 가장 날이 추웠는데요.

밤부터 내일(6일) 새벽 사이엔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와 충청도 최고 5cm, 호남 1에서 3,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은 1cm 안팎입니다.

이번 주는 날씨 변덕이 좀 있겠습니다.

내일(6일) 새벽에 눈이 그치고 낮 동안엔 구름만 많이 끼겠지만 내일(6일) 밤부터, 다시 중부 지방과 전북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기온의 변화 폭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6일) 낮부터는 일시적으로 추위가 주춤하겠지만 금요일부터는 다시 찬 공기가 밀려오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5도로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남부도 아침에는 영하권이겠지만 한낮에는 광주 10도, 대구 7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서쪽 지역에,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새벽까지 중부·호남 눈, 밤부터 또 비나 눈
    • 입력 2017-12-05 21:38:47
    • 수정2017-12-05 21:43:33
    뉴스 9
오늘(5일) 하루 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를 밑도는 등 최근 들어 가장 날이 추웠는데요.

밤부터 내일(6일) 새벽 사이엔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와 충청도 최고 5cm, 호남 1에서 3,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은 1cm 안팎입니다.

이번 주는 날씨 변덕이 좀 있겠습니다.

내일(6일) 새벽에 눈이 그치고 낮 동안엔 구름만 많이 끼겠지만 내일(6일) 밤부터, 다시 중부 지방과 전북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기온의 변화 폭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6일) 낮부터는 일시적으로 추위가 주춤하겠지만 금요일부터는 다시 찬 공기가 밀려오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5도로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남부도 아침에는 영하권이겠지만 한낮에는 광주 10도, 대구 7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서쪽 지역에,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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