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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눈…중부 최고 10cm
입력 2017.12.20 (09:56) 수정 2017.12.20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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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길에는 한파, 퇴근길에는 폭설이 예고됐습니다.

오늘 아침,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이어,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에도 한파주의보가 확대됐는데요.

추위에다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중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과 전북에 최고 10센티미터의 눈이 예상돼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에도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와 쌓이겠습니다.

중부 곳곳에 이미 대설 예비특보까지 내려졌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과 전북 북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으로 인한 사고가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눈이 오는 곳이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도, 대전 5도, 광주 7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오후부터 눈…중부 최고 10cm
    • 입력 2017-12-20 10:00:39
    • 수정2017-12-20 10:02:14
    930뉴스
오늘은 출근길에는 한파, 퇴근길에는 폭설이 예고됐습니다.

오늘 아침,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이어,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에도 한파주의보가 확대됐는데요.

추위에다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중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과 전북에 최고 10센티미터의 눈이 예상돼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에도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와 쌓이겠습니다.

중부 곳곳에 이미 대설 예비특보까지 내려졌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과 전북 북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으로 인한 사고가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눈이 오는 곳이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도, 대전 5도, 광주 7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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