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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유엔, 13년 연속 北 인권결의안 채택 외
입력 2017.12.20 (21:29) 수정 2017.12.20 (21:3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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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본회의를 열어 북한의 조직적이고 총체적인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13년 연속으로 채택했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은 특히, 2015년 10월 이후 이산가족 상봉이 중단된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고,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등의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당, 방통위 항의 방문…“공영방송 장악 중단”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들이 오늘(20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를 항의 방문해 공영방송 이사들에 대한 해임 절차 진행 등 '공영방송 장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당초 모레(22일) 예정됐던 KBS 강규형 이사에 대한 청문회를 오는 2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유엔, 13년 연속 北 인권결의안 채택 외
    • 입력 2017-12-20 21:31:20
    • 수정2017-12-20 21:39:03
    뉴스 9
유엔총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본회의를 열어 북한의 조직적이고 총체적인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13년 연속으로 채택했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은 특히, 2015년 10월 이후 이산가족 상봉이 중단된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고,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등의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당, 방통위 항의 방문…“공영방송 장악 중단”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들이 오늘(20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를 항의 방문해 공영방송 이사들에 대한 해임 절차 진행 등 '공영방송 장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당초 모레(22일) 예정됐던 KBS 강규형 이사에 대한 청문회를 오는 2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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