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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의 과제는?
입력 2017.12.24 (07:59) 수정 2017.12.24 (09:06) 일요진단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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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창동계올림픽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세 번 도전 끝에 유치한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입니다.

전세계에서 하계,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축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다섯 번째입니다.

자연적인 조건과 국력, 국민적 역량이 모아질 때 가능한 이른바 스포츠의 그랜드 슬램입니다.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 이번 주 KBS 일요진단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대회 준비상황과 성공 올림픽으로 가기 위한 방안을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앞에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가 왔습니다마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쪽에 하얀 게 수호랑이라고 그러고요.

그 옆에 있는 게 반다비인데 수호랑은 올림픽 마스코트고 옆에 있는 반다비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입니다.

88서울올림픽 때 호돌이라는 마스코트가 있었는데요.

수호랑은 호돌이의 사촌이 되는 거고.

지금 둘 다 우리나라 강원도 산간지역에서는 전설적 동물 아니겠습니까?특히 수호랑은 우리가 수호한다는 선수와 임원 모든 참가자들을 보호한다는 그런 뜻과 너랑 나랑, 아리랑 이런 정열을 함께하는 이런 뜻입니다.

-그러시군요.

벌써 40여 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난번에 위원장님이 성화가 국내에 도착할 때부터 올림픽이 이미 시작한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대회 준비 시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마는 어떻게 시간이 부족한가요 아니면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남았나요?

-물리적으로 따지면 47일이 남았습니다마는 사실은 성화가 지난 11월 1일날 성화가 인천공항에 도착을 해서 지금 전국을 다니고요.

있고요.

사실은 올림픽이 시작이 됐습니다.

내년 1월 26일부터는 선수가 들어옵니다.

선수가 들어오고 미디어들이 1월 중순부터 들어오기 때문에 설이 지나면 사실은 올림픽이 시작이 됐다, 지금부터 시작이 됐지만 설 지나면 사실상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를 계속하시는 동안에 가장 어려움 느끼셨던 부분, 지금 가장 중점을 둬서 준비하시는 부분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지난 11월 초에 체코 프라하에서 각국의 올림픽 조직위원장들, 거기는 북한의 올림픽 조직위원장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또 각국의 IOC 위원들 또 각국의 미디어들, 국제경기연맹 등 한 1300명 모인 자리에서 평창 이즈 레디트 웰컴 더 월드라는 내용으로 제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평창은 세계 손님을 맞을 준비가 완벽하게 돼 있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마는 현 시점에서 경기장, 12개 경기장은 완료가 됐고요.

비경기장의 선수촌, 미디어촌, 방송센터 다 완료가 됐고.

또 엊그저께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KTX, 고속철도 완공이 되어서 하드웨어 부분은 다 완공이 됐습니다.

다만 이제 지금부터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운영면의 보강.

또 아직도 조금 모자라는 붐업 이런면에조금 더 노력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우리가 기술적으로도 선진국의 그런 빙상경기에 대한 기술들도 많이 보고 배우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저희가 리우 때도 배웠고요.

전에는 저 멀리는 소치 가서도 하는 걸 배웠습니다.

-그걸 앞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988년 하계올림픽에 이어서 동계올림픽이 30년 만에 열리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지 또 조직위원장으로서 특별한 의미 부여를 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88서울올림픽이 열린 지 이제 30년 만에 동계올림픽이 열리게 되고 앞서 모두에 말씀하신 대로 올림픽과 2011년 육상까지 합치면 스포츠 세계에서 빅이벤트를 다 달성한 다섯 번째 나라가 됩니다.

우리가 88서울올림픽 이후에 그때 160개 나라가 참석을 했습니다.

우리가 미수교국인 당시로는 동부권 국가도 참여를 해서 사실 89년도 냉전체제가 무너지는 계기가 됐지 않았습니까?또 우리나라는 이후에 바로 OECD에 가입하는 계기가 되는 굉장히 중요한 역사적 정의를 가졌죠.

88올림픽이 30년 만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서 2020년에는 동경이 하계올림픽을 합니다.

또 2022년에는 북경이 동계올림픽을 합니다.

한국에 이어서 일본, 중국이 동계, 하계,동계를 하는데 우리가 기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올림픽의 아시아 시대를 연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죠.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번 동계올림픽 문화, 환경, 관광 또 IT, 평화, 안전올림픽 이런 측면에서 새 지평을 열겠다고 말씀을 좀 하셨었고.

그런데 그렇다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다른 올림픽, 동계올림픽들과 어떤 차별적 특징이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우선 규모면에서 역대 동계올림픽에 비해서 가장 큽니다.

메달 수가 102개로서 소치 때보다는 훨씬 더 많고 참가 규모가 현재까지 등록한 나라가 90개를 훌쩍 넘었습니다.

소치 때 88개국이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많은 숫자고요.

선수 임원이 6500원으로서 소치 때가 5900명이었습니다.

그거보다 훨씬 많은 숫자고 세계 정상급들이 참여하겠다고 지금 신청을 하신 분이 45분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규모면에서 가장 큰 겨울축제가 되고요.

또 저희가 문화올림픽, 환경올림픽, IT올림픽, 평화올림픽, 경제올림픽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가장 화려한 우리 문화 또 우리 가장 앞선 IT 기술을 선보이는 이런 올림픽이 될 것입니다.

-그 내용들을 좀 구체적으로 뒤에 한번 설명을 해 주시죠.

아까 대회 규모가 92개국...

지금 현재까지 신청한 나라인데 더 신청할 가능성, 규모단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까지 신청한 나라는 99개 나라입니다.

소치보다는 한 11개 나라가 더 많은 숫자가 신청이 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가면 일부는 오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고 일부는 또 안 오겠다는 나라가 있겠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90개 나라가 훨씬 넘을 걸로 생각됩니다.

-지금 평창올림픽 해서 평창에서만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고 보면 평창이 주민이 4만 5000명.

그외에 인접한 정선군의 경기장 포함해서 강릉 포함해서 이런 경기장들이 있는데 그 시설들에 비해서 한번 현황을 좀 잠깐 설명해 주시죠.

-경기장은 전부 12개고요.

12개 경기장 중에서 빙상경기장, 얼음 위에서 하는 경기장은 전부 강릉에서 열립니다.

또 눈 위에서 하는 경기를 저희가 설상경기라고 그럽니다마는 설상경기는 정선과 평창의 대관령, 용평 그다음에 보광피닉스 쪽에서 열리는데 모든 경기장이 30분 이내에 아주 컴팩트한 역대 올림픽 중에 가장 근거리에 위치한 밀집돼 있는 이런 올림픽이라는 것이 특징으로 돼 있습니다.

-평창과 정선 주민들, 강원도 주민들 워낙 적습니다마는 그런 능력들 운영하고 또 협조해 주고 지역주민들에.

기대도 많이 크시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하계올림픽 하고 동계올림픽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계올림픽은 88서울올림픽이나 베이징올림픽 또 동경올림픽 그것처럼 파리올림픽, 런던올림픽처럼 대도시에서 했지 않습니까?인구가 1000만이 넘는 대도시에서 하니까 숙박의 문제, 아무 문제가 없었죠.

동계올림픽은 산간지역에 눈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산간지역의 릴리한메르, 레이크 프레시드처럼 지금 평창동계올림픽도 산간지역에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 도시에서 하다 보니까 사실은 고급숙소가 없고 유통 이동경로가 복잡하고 어려운 점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동계올림픽의 특성입니다.

강원도 주민들, 평창, 정선, 강릉 주민들은 부녀회가 결성이 돼가지고 부녀회에서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해서 커피도 준비를 한다, 따뜻한 강원도 토속음식도 준비한다.

아주 열심히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도 아니라 그외에도 우리 국내에서도 작은 지역들이 더욱더 이렇게 이름에 많이 오르내릴 것 같습니다,기대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잠깐 얘기하실까요?전부 2018km.

내년도를 상징하는 거리를 상정을 해서 성화가 지금 전국에 돌고 있는데.

지금 성화봉송 일정들 지금 어디쯤 돌고 있는지 해서 일정들 한번 좀 소개해 주시죠.

-올림픽이 다른 경기하고 가장 큰 차이점이라 그러면 성화를 들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기원전 776년 전인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처음 시작을 했는데 그때 당시 그리스는 도시국가로서 도시국가 안에 전쟁을 일삼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리스의 성인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이런 성인들이 싸움을 하되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이 없겠느냐라고 해서 만들어낸 것이 올림픽입니다.

그래서 성화라는 것이 거기에서 채화가 돼왔고요.

11월 1일날 성화가 인천공항에 들어와서 101일 동안 내년 2월 9일까지 2018km를 7500명의 주자들이 이어서 달리게 됩니다.

7500명은 남북의 인구를 상징하는 이런 숫자죠.

지금 오자마자 제주도를 거쳐서 부산과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를 거쳐서 현재 이제 충청북도 지역을 다니고.

내년 1월 초가 되면 서울지역에 도착했다가 강원도를 거쳐서 평창에 도착하게 됩니다.

-지금 일정을 보니까 반환점이 50여 일 지났으니까 40여 일 지났으니까 이제 관할지역을 돈 겁니다.

보니까 일정상 올해 마지막 날 그리고 새해 맞이는 또 경상북도를 돌고서 서울, 경기로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12월 31일날 제야의 종이 울릴 무렵에는 심야에 해가 바뀌는 그 시점에는 대구에서 성화를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은 엊그저께는 제천에서 성화를 하도록 돼 있었습니다마는 정말 불의의 사고를 만나서 하루를 쉬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성화 하면 사실은 아까 7500명 보조주자까지 합하면 다들 이렇게 준비를 해서 뛰고 했는데 가장 마지막 성화주자가 누가 될 것이냐, 이게 지금 세계 각국에서 동계올림픽을 열때 마다 이렇게 깜짝쇼 비슷하게 이렇게 소개를 했는데 마지막 주자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외신에서는 김연아 선수가 아니라면 그게 뉴스다 할 정도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마지막 주자가 누가 될지 밝혀주실 수 있나요?

-솔직히 마지막 주자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부 추측만 무성할 뿐이고요.

마지막 주자는 마지막 순간에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써는 정하지 않았고요.

여러 가지 콘셉트를 하고 있는데 콘셉트 속에는 우리가 1988년이라는 것, 지난 30년의 역사에 담을 거고요.

그리고 세계속의 글로벌이라는 메시지를 담을 거고 또 평화라는 메시지를 담을 거고.

이런 메시지를 다 담아서 성화주자가 선정이 될 겁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아직 안 나갔습니다.

-그러시군요.

이 직전에 동계올림픽 때를 보면 세계 각국이 주최국의 빙상선수, 스타 빙상선수를 세우기도 했고 보통 사람을 세우기도 했고 예전에 하계올림픽 같은 경우에는 무하마드 알리 같은 되게 특이하게 이렇게 선을 보이기도 했습니다마는 누가 될지 막판까지 기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제게 또 주시면 그런 아이디어를 다 수렴해서 최접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최종 주자 정해지지 않았다는 말씀이시군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우리가 궁금해하는 게 이낙연 총리도 이번 개폐회식에 대해서는 세계인들에게 각인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전개를 해 달라, 이렇게 지난번 평창 방문해서 말씀을 했는데 지금 이번 개폐회식의 감독은 난타의 송승환 감독이 총 연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개폐회식 내용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어떻게 전개될지 어떤 내용을 할지 그 부분은 지금 어느 정도까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개폐회식은 올림픽의 꽃입니다.

지금 개폐회식은 전체적으로 한 전세계 30억 인구 정도가 올림픽을 보실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고요.

개폐회식의 총 감독은 올림픽은 송승환 감독 또 패럴림픽은 이문태 감독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팀들이, 감독단이 있습니다.

연출단도 있고 안무팀도 있고 노래하는 팀도 있고 여러 팀들이 지금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고 있고요.

또 일부는 확정이 돼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폐회식은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세계적이고 또 가장 우리나라적인, 한국적인 이런 걸로 해서 가장 평화적이고 전통과 근대를 어우르는 이런 아이디어로 지금 열심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갑니다.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

그게 이제 또 공개하지 않는 게 전통적인,전통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 국민들 관심도 그에 비해 따라서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평창동계올림픽형 롱패딩이 약간 상업적인 측면도 좀 있겠습니다마는 매진이 돼서 크게 인기를 끌었었고 한데 국민적 관심사 또는 열기, 어느 정도라도 지금 판단하고 계세요, 그 안에서 보시기에?

-사실은 국민적 홍보 붐업이 덜 되고 있다는 지적을 저희가 계속 받아왔습니다.

지금 티켓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티켓도 한 60%를 넘어서고 패럴림픽도 한 35%를 넘어섰습니다마는 아직은 만족할 수준은 아니라고 봐집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지난번에 롱패딩이 나오면서 붐업하는 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사실은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기대 수준에 비해서 구매하시는 분은 많았는데 공급을 3만 개로 한정을 해서 뜻대로 다 공급되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직접 한 건 아닙니다마는 상품을 하는 대행사가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지금 SNS를 통해서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하고 있고 그런 롱패딩도 저희 홍보에는 아쉽지만 기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공식 제품뿐 아니라 유사한 제품들도 나와서 계속 이렇게 관심 끌고 또 이렇게 입에 오르내리고 하면 그게 또 홍보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습니다.

-아까 입장권 판매 아직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지금?그리고 또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올림픽이 한 60%를 넘어서서 62, 3%를 지금 가고 있고요.

패럴림픽이 35%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직 높다고 보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실망할 수준은 절대로 아니고요.

전 대회 소치나 이런 거랑 비교해 봐서는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단체 구매는 예산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기관들이 많아서 내년 1월 되면 전체적으로 판매가 늘어날 걸로 보고 저희는 어떤 경우는 만석 달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일부 종목 같은 경우에는 또 인기 있는 종목 또는 비교적 우리가 구입하기 편한 적정한 구입한 입장권들은 매진된 것도 있다고 지금 소식이 있습니다마는.

-입장권이 이제 양극화를 보이고 있는데요.

우리가 인기선수가 있는 쇼트트랙이나 피겨스케이팅이나 또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도 일부 결승전 같은 것은 사실은 굉장히 인기가 있습니다.

지금 매진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한데 IOC규정에 의해서 한꺼번에 표를 다 내놓지 않고 개막식 날도 와서 표를 살 수 있도록 조금조금씩 표를 내놓습니다.

내놓을 때마다 경쟁이 있는 이런 게임들이 있고요.

반면에 또 설상경기 같은 것.

또 패럴림픽 경기 같은 거는 판매율이 아직 낮습니다.

그래서 로디맨드라고 그럽니다마는 이런 경기에 대해서 표를 매진하는 방안,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어떻게 부여하는 방안도 현재 논의를 하고 있고요.

조금 인센티브, 이 로디맨드에게 오는 표를 사신 분에게 여러 가지 인센티브 방안도 만들고 있습니다.

궁금적으로 만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석이 대략 지금 말씀하신 100만...

-107만 매...

올림픽이 107만 매고요.

패럴림픽은 22만 명입니다.

사실은 107만 매가 17동 107만 매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패럴림픽도 열흘 동안에 22만 배이기 때문에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만석이 될 걸로.

특히 방송 중계하는 입장에서는 만석이 되고 붐도 열기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그걸 성공의 지표로 보시는 분들도 있어서 저희들도 만석 달성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체 일단 예매하는 걸 보니까 국내용이 대략 3분의 2 해서 75만 장 그다음에 국내, 외국인용이 30여만 장이 있더라고요.

-애초에는 저희가 국내를 70%로 보고 해외를 30%로 봤는데 지난 11월 1일부터는 국내외 구분 없이 터버렸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는 아무데서나 사실 수 있도록.

예를 들면 미국에 계신 분들, LA에 있는 우리 동포분들은 LA에서 사다가 정 안 되면 서울에서 직접 와서 사는 경우도 있어서 이제는 국내외 개념이 없이 오프라인을 통해서.

심지어 서울역에서 살 수 있고 여러 가지 판매수도 늘리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현 예매는 대략 한 80에서 90% 정도 되고 현장에서도 당일 당일, 경기 때마다 입장 구매해서 입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라는 말씀이시군요.

아까 말씀하신 게 조금 더 붐업이 되기 위해서 이게 사실 올림픽이 교육의 현장도 되고 또 홍보 또는 영업, 이런 측면들도 있어서 다양하게 직접 구매 말고도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것도 지금 아까 말씀하신 중에 방법 여러 가지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사실은 올림픽을 왜 유치를 하려고 노력을 했느냐.

저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 3수를 거쳤거든요.

2003년에 한 번 했다 실패하고 또 2007년에 한 번 했다고 실패하고 2011년 7월 6일날 남아공 더반에서 평창을 외치게 됐는데 올림픽을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우선 경제적인 측면에서 올림픽의 투자 비용이 한 14조 정도 된다 그러지만 경제연구소의 분석에 의하면 전후반 경제효과가 64조 정도 된다고 그럽니다.

최근에 일본에서는 일본 동경올림픽을 통해서 경제효과가 308조라고 지금 분석자료가 나온 게 있습니다마는 그런 그 경제적으로 88올림픽에서 우리 경제가 업그레이드 되듯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문화강국, IT 강국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측면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동계스포츠 저변 확산입니다.

사실 동계스포츠는 주로 유럽의 경기였습니다.

스위스, 알프스 이런 개념이었는데 이거를 아시아 경기로 끌어오는 데 저희 대한민국이 평창올림픽이 앞장서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특히 젊은 학생들이 올림픽에 많이 참관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도 여러 가지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고요.

마침 동계올림픽은 겨울방학 아닙니까?패럴림픽은 학기 초지만 교육부에서는 올림픽에 참관하는 경우는 학교 출석으로 인정해 주겠다라고 발표를 할 정도로 지금 젊은층들에게 동계스포츠 저변확산 또 굉장히 중요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IT올림픽이다라고 말씀을 몇 차례 해 주셨는데 지금 공식 협력이 뭐랄까요.

통신사는 국내에서는 KT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5G 기술을 선보이는 그런 올림픽이 될 거다 이렇게 지금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상황들 또 텔레비전도 지상파 방송들이 전부 UHD로 방송을 해서 시청자들에게 고급 품질의 동계올림픽 묘미를 보여드릴 텐데 5기가 어떤 통신기술을 이용한 운영과 어떤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는 것들은 좀 어떤 게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IT 회원국 중에서 150몇 개국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IT 기술이 최고입니다.

지금 가장 앞서 있는 IT 기술을 통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하자라는 것이 저희가 목표고요.

최근에 평창지역에서 KT가 앞장서서 5G라고 지금 풀어서 약칭을 얘기합니다마는 물론 5G 개념입니다마는 그 개념을 하는 시범마을을 또 만들었고요.

이제 오각형에서 다 볼 수 있도록 이런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고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때부터는 UHD로 전국 안방으로 방송이 됩니다.

94년, 24년 전에 대전엑스포 할 때 HD방송이 나왔거든요.

이제 24년 만에 방송이 또 하나 업그레이드되고.

대전에서 성화 봉송할 때 로봇가 성화 봉송을 했지 않습니까?인천의 선수촌, 입국을 하게 되면 로봇가 웰컴 투 코리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어떤 기업체 중의 한 SNS는 언어를, 8개 언어를 자동으로 통보를 하는 사실은 사람과 사이에서 대화에서 언어장벽이 굉장히 큰 장벽의 요인이 있습니다마는 이 자동으로 통보하는 기술을 개발했고요.

IOT 기술, 드론이 날고 뭐 이런 평창동계올림픽은 정말 세계에서 보기 힘든 IT 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입니다.

-이게 보도에 보니까 5G를 통해서 경기 자체도 굉장히 박진감 있고 현실감 있게 지금 중계가 될, 서비스가 될 것 같더라고요.

예컨대 그런데 피겨 같은 경우는 타이슬라이스 기술을 적용한다든가 봅슬레이 같은 경우에는 시크뷰라고 해서 같이 썰매트랙을 달리는 것 같은 그런 기술.

그다음에 크로스컨트리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360도 주변 경관을 같이 보는 옴니뷰라는 이름을 명료했습니다마는 그런 기술들 하면 다양한 것들은 물론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인 것 같아서 좀 기대를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경기장에 가서도 휴대폰 하나로 선수의 몸동작을 앞면과 보는 게 아니라 뒷면, 옆면, 아무 데서 볼 수 있도록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양한 우리 기술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러한 평창올림픽, 우리가 아직 저변이 부족한, 동계올림픽 좀 약하기는 합니다마는 아무리 그래도 주최국으로서 성적도 좀 관심이 가고 또 성적이 어떤 올림픽의 어떤 뭐라 그래요.

성공 여부라고 할까요.

흥행여부를 가늠하는 한 부분이기도 해서 성적들도 관심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초에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 이래서 종합 4위.

지난번 소치대회보다 높습니다.

높은 순위를 기대하고 했는데 위원장님 종목도 다양하게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기대, 우리 입장에서 기대되는 종목이나 좀 아는 선수들이 있으시면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사실은 우리가 지금 동계스포츠 그러면 피겨계의 김연아 이런 정도만 알았죠.

쇼트트랙 이상화, 심석희, 이런 정도만 알았는데 요즘은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 난 다음에 지금 저도 사실 조직위원장이 되기 전에는 루지, 스켈레톤, 크로스컨트리 이런 경기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루지, 스켈레톤에서도 금메달 후보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크로스컨트리 마찬가지로.

바이애슬론 전 경기에서 저희가 지금 동계올림픽은 15개 종목의 경기가 이루어집니다마는 전 종목에서 메달 후보가 지금 나올 정도로 동계스포츠가 굉장히 저변이 확산됐고요.

저희가 지금 소치나 이런 데서 성적은 대개 8위에서 13위 레벨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4강을 목표로 선수들이 열심히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선수들도 다양한 종목에서 국제적,세계적인 선수들하고 겨뤄보는 기회가 될 텐데.

지금 외국에서 지금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 또 이렇게 사실은 우리에게 생소하긴 합니다마는 이쪽 동계올림픽장에서는 스타들, 최고의 스타들이죠.

그런 선수들이 있을 텐데 라이벌이라고 할까 또 우리가 국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 좀 소개해 줄만한 선수들이 있습니까?

-외국에도 선수가 많습니다마는 저도 일일이 이름을 다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알파인 선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아주 인기스타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고요.

지난번에 일본에 한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마는 이 선수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데 일본에서 단체 관광객이 5000명이 한꺼번에 온 적이 있습니다.

선수들 스스로가 국내도 물론 유명 스타들은 자기 팬들이 함께 따라옵니다마는 외국의 선수들은 못지않게 팬들을 가지고 있는 이런 선수들이 상당히 많은 선수들이 평창을 찾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또 우리 미국 선수 중에 글로이 킴 같은 선수는 어린 18살 선수는 데 미국 우리 한국계 선수들하고 스노보드로 여성으로서 발군의 돋보이는 스타인 것도 저희도 보기를 기대하고 월드컵 동계스포츠에서는 월드컵 같은 데서 수차례 우승을 했지만 올림픽에서는 우승하지 못한 이런 선수들이 단단히 벼르고 있는 이런 상황들 한번 경기도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동계스포츠라 하면 강국은 뭐 미국,북유럽도 좀 강국입니다마는 지금 러시아도 굉장히 좀 이제 강국인데 러시아 선수들이 국가 참여가 좀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어떤 영향을 줄지.

하여튼 그런 어려움을 최소화하긴 해야 될 텐데 어떻게 보세요?

-사실은 러시아를 지난 12월 5일날 IOC에서 러시아는 국가 국기를 달고는 참여를 못한다라고 집행위원회에서 결정을 했는데 집행위원회 결정할 때 제가 로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국내에서는 러시아가 전면 참석을 못한다는 걸로 일부 보도들도 있었습니다마는 저는 로잔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러시아가 전면 참여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국기를 달고 참여를 못하는 것이지만 개인자격으로는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 이후에 바로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개인 참여를 막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 이후에 러시아에 올림픽조직위원회에도 개인 참여에 대해서는 허용한다라고 방침을 결정을 했죠.

러시아는 대개 소치 때는 한 230명 정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자국에서 개최했잖습니까?그 전에 벤쿠버나 이런 데서는 170명 정도 내외로 참석을 했습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개인자격으로 오더라도 200명을 넘어서 올 겁니다.

결단식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마는 200명이 넘게 참석을 할 거고요.

또 IOC의 발표에 보시면 러시아가 대회 규정을 잘 준수를 하고 IOC 규정을 잘 준수를 하면 폐회식에서는 파셜리 또는 풀리 리프 더 생션이라고 돼 있습니다.

폐회식에서는 러시아의 제재를 해제해서 러시아 깃발을 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겠다라는 방침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도 아마 개회식에는 IOC 깃발을 들고 들어옵니다마는 폐회식에는 결국은 러시아 국기를 달고 들어온다면 언론에서 얘기하는 카운트하는 러시아가 금메달 몇 개다 하는 것은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최근에 KHL 러시아 하키 선수도 안 올 수도 있다라고 유보한다라고 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봐서 참여합니다.

-러시아 아이스하키팀이 세계 최강이라서 그 부분은 우리 전체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서도 사실 선보일 필요도 있고 개인자격으로 얘기하는 중에 우리 안현수 선수는 지금 어떤가요?

-안현수 선수도 참여하겠다고 이미 선언을 했죠.

했고 러시아의 아이스하키팀이 KHL이라고 합니다마는 주로 러시아 연방국가들 27팀이 KHL에 소속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KHL은 1월 31일까지만 경기일정이 나와 있고 2월은 경기일정이 없습니다.

그것은 평창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2월 경기는 쉰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평창에 안 오면 그 선수들이 할 일이 없어집니다.

사실은 평창에 오시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러시아 선수 중에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 중에 사정이 있어서 아마 안 올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러시아의 어떤 참석 여부가 선수들, 각국의 금메달 경쟁하는 데 있어서 변수는 될 것 같습니다마는 하여튼...

-러시아의 동계소프트웨어의 강국이죠.

북유럽 국가와 더불어서 동계스포츠 강국이고.

그 사람들은 사실은 올림픽을 위해서 자기 평생을 준비해 왔습니다.

동계올림픽은 4년마다 열리기 때문에 이번에 안 와서 금메달 못 따면 자기는 평생 금메달을 놓치게 됩니다.

선수로서는 안 올 이유가 없는 것이죠.

-잠깐 러시아 상황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체 한 3000명 가까이 되는 선수들에 대해서 도핑 검사도 다 일일이 좀 해야 될 텐데.

이제 금지약물 없는 깨끗한 클린 동계올림픽, 어떻게 준비하시고 계십니까?그 부분만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저희는 기본적으로 IOC의 규정 헌장을 준수해서 클린 올림픽을 하겠다는 것이 처음부터 저희가 일관된 방침이었고요.

약물 복용에 대해서는 약 400여 가지의 약물에 대해서는 와다라고 해서 도핑기구하고 협조의 해서 하고 있고요.

우리는 카이스트에서 와다의 약물을 검사하는 기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우리 카이스트대 기술은 가장 앞선 기술이기 때문에 저희가 기본 입장.

클린 올림픽을 한다는 입장에 맞춰서 약물 복용에 대해서는 엄격히 퇴치를 하면서 올림픽을 해 나갈 이런 생각입니다.

-지금 이번 우리 가장 또 주요한 이슈 중의 하나가 북한의 참석여부인데 지금 북한이 공식적으로는 출전권이 있는 종목이 없어요.

지난번에 남녀 혼성 피겨 같은 경우에는 출전권을 땄지만 출전권을 포기를 했고 그런데 IOC가 우리 정부에서도 또 그리고 강원 도지사며 적십자사 간에 얘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마는 조직의 차원에서도 참가를 희망하고 또 어떻게 전달한 희망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기본적으로 올림픽에 선수를 초청하는 것은 IOC의 몫입니다.

저도 IOC 위원장하고 수없이 대화를 했습니다마는 토마스 바 IOC 위원장도 북한의 참여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징조로 봐서 지금 북한도 여러 가지 참여를 위해서 지금 컬리피케이션라고 합니다마는 예비올림픽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피겨에서는 두 선수가 참가자격을 획득을 했죠.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북한의 문제에 대해서는 기대하지도 또 그렇다고 또 비판할 필요는 없습니다마는 마지막 순간까지 인내를 가지고 기다린다라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고.

조직위원장 입장에서는 북한의 참여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참여할 것으로 저는 좀 낙관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보도에 보면 북한이 이제 참여를 참가를 할 경우에 개폐회식의 내용.

그러니까 공연내용도 좀 달라져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특별 출전권을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IOC가.

그렇게 되면 경기운영이나 진행에도 그거에 대비해야 될 것도 많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올림픽의 참가를 위해서는 몇 가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마는 IOC에서는 북한에 대해서는 특별 출전권을 부여하겠다고 하고 이미 방침을 밝히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선수단, 임원단 또 공연단 올 것에 대비해서 이런저런 여러 가지 대비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안전한 올림픽 하려면 과거에는 불상사도 있어서 테러 대비하는 이런 준비, 대응하는 태세도 갖춰야 될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사실은 올림픽이 아까 수호랑이 선수와 임원을 수호한다라는 마스코트의 이름을 붙였듯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가장 안전한 올림픽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지금 다하고 있고요.

총리실 주관으로 국무총리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대테러 지원반이 되고 있고 거기에는 19개 기관, 우리 국방부와 군 경찰,안전요원들 합해서 19개 부처가 참여를 하고 있고요.

우리는 88서울올림픽에서도 그렇고 2002년 올림픽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안전사고가 하나도 있는 가장 안전한 국제경기를 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테러 대책반에서는 여러 가지 훈련도 하고 지난 번에 평창에서 훈련도 했는데 내외신들은 정말 찬사를 보낼 정도로 아주 완벽한 대테러 훈련도 지금 하고 싶어서 가장 안전한 올림픽이 될 것입니다.

-이제 올림픽 효과 한번 짚어보실까요?무엇보다 당일 가장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주 굉장히 성공을 위한 어떤 향후의 평가에 대한 주요한 관건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강원도 평창, 강릉으로 가는 접근하는 인프라들은 아주 굉장히 좋아졌고 이제 거의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당일 진행하는 경기하는 동안 어떻게 어떤 대책들을 좀 세우고 있으신지.

강원 지역에 폭설이 많아서 갑자기 일시에 교통혼잡이 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기상 문제가 있을 건데요.

-사실은 동계올림픽은 눈 위에서 하는 경기가 되기 때문에 눈이 많이 오면 좋죠.

그런데 또 눈이 많이 오면, 거리에 눈이 많이 오거나 또 개막식 날 눈이 오면 운영하는데 굉장히 지장을 주게 됩니다.

교통이나 이런 면에서 지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눈이 적절히 와주고 또 겨울이니까 춥죠.

추위도 적절히 추워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한 가지 좀 이제 긍정적인 측면은 내년 2월 9일날 개막식을 할 때 2월 4일이 입춘입니다.

그러니까 입춘 바람이 좀 불지 않겠느냐 그런 기대를 하고 있고요.

지금 강원도 지역에 접근하기 위해서 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만들어졌고 동천에서 양양까지 고속도로도 만들어졌고 고속철도 엊그저께 개통하지 않았습니까?저도 고속철 개통식하는 데 우리 대통령님께서도 고속철을 시승을 한번 해 보셨고 우리 국무총리님께서도 시승을 하시는데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굉장히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저희가 예산이 14조가 투입됐다 그러지만 11조가 넘는 예산이 인프라, 고속철, 고속도로 만드는 데 투자가 됐거든요.

사실 강원도 지역은 올림픽을 통해서 굉장히 발전을 하고 접근로가 좋아지죠.

저는 이 예산은 지역균형발전 예산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올림픽 예산일뿐만 아니라 강원도 지역의 발전 예산이고 또 이렇게 접근성이 좋아지면 강원도 지역에는 많은 관광객들도 강원도 지역을 찾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선수단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 숙소 문제 지금 최근에 바가지 요금이니 바가지 요금이니 이렇게 또 극성스러운 상원이 문제가 좀 됐데.

그거는 시정이 돼서 숙소 문제는 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나요, 이렇게 되나요?

-사실은 대회 기간 중에 매일 5만 명에서 8만 명 정도가 옵니다.

경기를 보러 오시는 인원이 내외 귀빈들 다 해서 대회 기간 중에는 아마 100명이 넘는 인원들이 찾아오실 텐데 산간지역이다 보니까 숙소 문제가 있을 수는 있죠.

사실은 많은 외국 분들은 5성급, 4성급 호텔을 찾는데 산간지역에서 5성급 호텔을 찾는 게 쉽지 않죠.

그러나 총량면에서는 숙소는 충분합니다.

특히 강원 평창과 강릉 인근 지역에 속초와 양양, 동해 지역까지 따지면 자동차로 한 30분 멀게는 1시간 이내로 따지지만 숙소의 총량은 충분한 숫자고요.

최근에 일부 언론에서 바가지요금이다라는 언론보도가 있었고 이야기 잘 안 된다라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또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이려운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지방 정부, 또 강릉시, 지자체들이 발벗고 나서서 숙소에서 자정운동을 벌이고 있죠.

그래서 요금도 일정 수준 이하 이상은 올라가지 말자는 자정 노력을 통해서 하고 있고 또 KTX가 개통이 되면서 사실은 매 경기가 끝나고 2시간 후까지 KTX가 다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로 숙소를 구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KTX를 타고 다닐 수 있는.

그래서 숙소 문제는 해결이 됐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경기가 끝나면 많은 100만 명까지도 예상을 하십니다마는 다른 먹거리, 볼거리,문화상품관 이런 부분들도 다양한 행사들도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것,조직위 차원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이 평창올림픽의 도 하나 특징은 IT올림픽과 문화올림픽입니다.

에브리데이 컬처 앤드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평창과 강릉에서 문화행사를 벌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동계올림픽의 특징상 매달 프라자라고 해서 메달 수여식을 매일 다음 날 모아서 평창에서 메달 수여식을 합니다.

거기에 모든 문화행사를 보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성공올림픽의 요체는.

물론 선수들도 잘해야 문제지만 오시는 손님들이 내 집처럼 편해야 됩니다.

먹고 마시고 볼거리, 이런 것이 편해야 되기 때문에 숙박 문제에 더해 가지고 관광지도 개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강원도 지역에는 식당들도 메뉴판도 전부 바꾸고 의자도 좌석식으로 서양사람들에 맞도록 좌석식으로 바꾸고 이런 노력들.

거리도 지금 단장하고 있고 지금 시장을 대대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올림픽 준비하시고 올림픽 진행하고 그 이후에 문제도 다 조직위원장으로서 거기에 대해서 책임과 업무가 있을 과제가 있으실 것 같아요.

세계 각국이 동계올림픽을 치르고 난 다음에 그 시설들, 우리가 4계절이 있어서 겨울철에만 운영해야 되는 그런 한계가 좀 있으니까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을 해서 지속시켜나갈 것인지의 과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마는 무엇보다 올림픽 플라자죠.

개폐회식이 열리는 곳.

이 부분은 몇 가지 시설들에 대한 앞으로의 향후 계획을 좀 들어보고자 하는데요.

요즘 개폐회식 열리는 올림픽 플라자 아까 입춘이라서 조금 기대는 한다고 합니다마는 무엇보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거기에 대한 대책부터 우선은 조금씩 준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언론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개폐막식 이걸 하는 날이 2월 9일 저녁 8시입니다.

사실 왜 2월 9일 저녁 8시냐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도 있었습니다마는 사실은 방송 중계권자들의 요구가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방송 중계권자들의 요구가 해외를 의식을 해서 저녁 8시로 만든 거거든요.

그러니까 춥습니다, 사실은.

평균 기온이 영하 4도 정도 되고요.

과거 10년 동안에 체감온도는 한 영하 13도까지 된다고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G-100일을 기념해서도 행사도 해 봤고 저희 간부들이 몽창 가가지고 8시에 앉아가지고 경기를 한번 하는 걸 행동으로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위 대책도 여러 가지 만들고 있습니다.

오시는 손님들에 대해서는 핫팩을 깔고 방식도 드리고 그다음에 간단한 바람막이도 하나씩 들고 담요도 드리고 또 모자도 드리고.

기본적으로 방한용품은 저희가 드릴 생각이고요.

또 오시는 손님들은 주로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도 표를 가지신 분들에 대해서는 또 방한준비를 해 오시도록 저희가 개별적으로 또 홍보도 해나가고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동계올림픽입니다.

IOC 얘기는 릴리한메르는 -22도였습니다.

그래서 IOC하고 얘기하니까 있어, 윈터올림픽.

아주 간단하게 얘기합니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올림픽입니다.

-올림픽 조직위원장 하시기 어려우십니다.

추위에 직접 체험도 해 보셔야 되고요.

-그렇습니다.

-아까 사후에 올림픽 유산이라고 합니다마는 남아 있는 제 시설물, 경기장 그다음에 거기에 담겨 있는 진행과정의 노하우, 이게 다 올림픽 유산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올림픽 플라자뿐 아니라 12개 시설들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향후 우정방안 또 유지방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림픽 시설을 하고 난 다음에 올림픽 끝나고 난 다음에 시설을 못 쓰게 되면 이거를 화이트 엘리펀트라고 그럽니다.

흰 코끼리처럼 덩치는 큰데 쓸모는 없는,이렇게 표현을 합니다마는 12개 경기장이 화이트 엘리펀트가 되지 않도록 사후 관리를 유산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현재 중앙정부인 문체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저희 조직위가 머리를 맞대고 있고 IOC도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해서 지금 8개 경기장은 주인을 찾아줬고요.

나머지 4개 경기장에 대해서 주인을 찾고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문제도 가급적 빠른 시한 내에 대안을 내놓겠다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 겁니다.

-보면 아까 주인을 찾아준다는 게 지금은 국가 재산으로 유지가, 확보가 돼 있는데 그거에 대한 관리 운영 주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아예 소유권을 넘기는 건가요?

-소유권을 넘기는 경우도 있고 예컨대 관동대학 안에 아이스하키 링크가 있는데 그거는 아주 관동대학이 운영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 주체를 아예 넘기는 경우도 있고 위탁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까 관리가 아직 사후 관리가 안 돼 있는 게 4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컨대 정선의 알파인스키장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여러 가지 복안을 생각하시겠지만 유지가 안 되고 일단 부분적으로 철거, 복원해서 유지하는 생각도 하고 계시고.

-여러 가지 대안, 그런 대안도 대안 중의 하나로 돼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올림픽, 평창올림픽 기대효과 한번 짚어보실까요.

앞으로 기대효과 중에는 아까 입장권 전체 107만 장 나가면 계산해 보니까 대략 한 1950억?전체 판매 입장수익이 그렇더라고요.

그거 외에 공식 보면 후원사라고 해서 파트너, 기업들의 어떤 자발적인 참여도 굉장히 중요하고 기업들도 또 자기네 홍보의 장이 되니까요.

그런데 보면 급이 있더라고요.

공식 파트너, 후원사, 공급사 뭐 이렇게 돼 있는데 그 기업들 간의 어떤 협업이라고 할까요.

협력, 협조 관계 지금 어떻게 어느 정도 규모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올림픽 예산이 전체적으로 한 14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중에 11조 한 5000억 정도는 인프라 건설, 고속철, 고속도로 만드는 예산이고요.

저희가 쓰는 예산이 2조 8000억 원 정도 됩니다마는 그 예산은 기업들의 후원이 9400억을 목표로 잡고 있고요.

IOC에서 지원하는 것이 또 한 6억 불 정도 됩니다.

IOC 지원금이 있고 나머지는 입장권 판매.

또 기념 주화 판매, 기념 지폐 판매 등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메워지게 됩니다마는 IOC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근에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 돈을 더 달라라고 협상을 하고 있고요.

또 기업들 후원인데 또 9400억이 목표입니다마는 현재 지금 1조 한 500억을 넘어섰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여러 가지 후원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후원해 준 기업들에 대해서는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요.

이런 기업들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평창올림픽은 균형예산을, 작년까지만 해도 3000억 적자라고 저희가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마는 이제 거의 균형 예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성공올림픽, 올림픽의 성공적인 어떤 진행, 성공적인 유치라고 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균형예산을 넘어서 더 이익을 남기는 과거에 솔트레이크시티인가요?올림픽 그런 데서는 굉장히 많은 이익을 남겨서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후에 유지 관리하는 데도 활용을 했고 이 올림픽 유산이라고 하는 것을 유지시켜주는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막판까지 계속해서 좀 더 기업들 간의 협찬.

또 이렇게 입장권 판매 100% 달성이라고 할까, 그런 것들도 계속 하시겠죠?

-그렇습니다.

사실은 흑자 개념이라는 게 조금 계산 방법이 복잡합니다.

그러나 88서울올림픽은 틀림없이 흑자를 냈고 그 흑자 예산을 가지고 체육공단을 만들었지 않습니까?평창동계올림픽에도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저는 균형 예산을 넘어서 일부는 흑자가 좀 날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요.

평창올림픽 이후에도 역시 저희가 기념 박물관을 만들 예정입니다.

저희가 개폐막식이 있던 건물의 7층 중에 일부는 저희가 박물관으로 저희가 활용하기 위해서 예컨대 참여한 선수들의 메달리스트는 손지문을 만들어서 LA가면 그 거리에 손지문이 있듯이 그런 유산도 만들도록 하고 있고요.

또 평창동계올림픽이 앞으로 고속철도가 돼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를 찾게 될 것입니다.

여기가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자리다라는 이런 기념물들도 만들고 해서 평창올림픽 이후도 여러 가지 면에서 저희가 사후 관리라는 측면에서 여러 가지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후 관리에 관한 거를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또 경기협회 또기 시군들 이런 이해 관계자들 사이에 아주 이후에도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원도는 또 강원도대로 열학는 상황이라서 어려움을 호소할 것 같고 중앙 국가적인 차원의 행사를 마친 뒤에 중앙정부가 계속해서 유지 관리하는 것도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앞으로 좋은 지혜들을 모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리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정규 올림픽, 패럴림픽 이 부분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보면 본 경기에 가려서 패럴림픽에 대해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말씀하신 대로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으로 관심도를 나타낸다고 한다면 아까 30% 정도라고 말씀하셨죠?앞으로 패럴림픽 준비 지금 기존의 시설물들이 패럴림픽을 대비한 그런 시설물 구조를 갖고 있더라고요.

이런 상황, 기대, 더 큰 감동이 어떤 측면에서는 패럴림픽에 있는 거고 우리 선수들도 많이 참여를 하고 또 말씀하신 대로 저변도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저변도 늘어나고 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사실 패럴림픽은 지금 세임 워커 투 게임스라는 이런 개념으로 패럴림픽을 저희가 같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 패럴림픽은 88서울올림픽에서 올림픽 경기장에서 바로 이어가지고 패럴림픽이 개시가 됐습니다.

물론 패럴림픽이라는 게임 자체는 1960년에 로마올림픽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마는 88올림픽이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림픽이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리게 됩니다마는 2주 동안에 모든 경기장을 패럴림픽 모드로 바꾸게 됩니다.

그래서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패럴림픽이 열리게 되고요.

이 패럴림픽은 아직은 붐업에서 올림픽보다는 저조하다고 보여집니다마는 입장권도 한 35% 정도 판매가 되고 있고 패럴림픽에도 정승환 선수 같은 우리 스타들이 많습니다.

정승환 선수는 빙판 위의 메시라든가 또는 로켓맨이라든가 여러 가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런 스타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패럴림픽도 인간 승리라는 차원에서 인간 승리라는 측면에서 패럴림픽도 보시면 정말로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전방에 군복무를 하다 다치신 분들도 있고.

이런 분들이 정말 의지력을 가지고 극복해 나가는 이런 것은 또 투지, 이런 것을 와서 박수치고 동참하는 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평창올림픽 세 번째 도전 끝에 우리가 유치를 해냈습니다마는 앞으로 조직위원장으로서 평창은 어떤 올림픽이었다고 기억되기를 희망하시는지.

목표라고 할까요?소망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사실 88서울올림픽 이후에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입니다.

사실 동계올림픽 자체는 유럽의 경기였습니다.

노르딕경기라고 그러죠.

크로스컨트리.

스웨덴, 노르웨이.

항상 1년 사시 눈이 덮이는 나라에서 일어난 경기입니다.

이 경기가 아시아 경기로 가져오는데 평창이 앞장서고 있는 겁니다.

이 평창올림픽을 통해서 88서울올림픽을 통해서 우리가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었다면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문화강국, IT강국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또 평화올림픽이라는 차원에서 각인이 되기를 기대를 하고요.

또 평창올림픽은 역대 올림픽 중에 가장 규모가 큰, 또 가장 VIP들이 많이 오는 가장 성대한 이런 올림픽이 되는 것이 저희가 기대합니다.

올림픽의 성공을 저희는 무지개빛이라고 그럽니다.

7가지 빛이 오케스트라처럼 모두가 다 하모니를 내고 선수들은 메달을 많이 따야 되고 또 강원도에 계시는 주민들은 내 손님처럼 내 식구처럼 좀 보듬어줄 줄 알아야 되고 또 오시는 손님들은 굉장히 편해야 되고.

이런 모든 것이 갖춰지는 올림픽.

이것이 성공 올림픽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이룬 우리나라의 눈부신 성취를 전세계에 보여줄 평창올림픽이 30년 만에 열립니다.

다소 생소한 종목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기에는, 모든 경기 올림픽에는 감동과 열정이 있습니다.

지난 4년간 기량을 닦아온 세계적인 선수들이 펼쳐 보일 재능과 노력의 결실을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동계올림픽 전후의 강원도.

대한민국이 달라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응원과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KBS일요진단 여기서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평창올림픽 성공의 과제는?
    • 입력 2017-12-24 08:32:34
    • 수정2017-12-24 09:06:39
    일요진단 라이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창동계올림픽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세 번 도전 끝에 유치한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입니다.

전세계에서 하계,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축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다섯 번째입니다.

자연적인 조건과 국력, 국민적 역량이 모아질 때 가능한 이른바 스포츠의 그랜드 슬램입니다.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 이번 주 KBS 일요진단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대회 준비상황과 성공 올림픽으로 가기 위한 방안을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앞에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가 왔습니다마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쪽에 하얀 게 수호랑이라고 그러고요.

그 옆에 있는 게 반다비인데 수호랑은 올림픽 마스코트고 옆에 있는 반다비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입니다.

88서울올림픽 때 호돌이라는 마스코트가 있었는데요.

수호랑은 호돌이의 사촌이 되는 거고.

지금 둘 다 우리나라 강원도 산간지역에서는 전설적 동물 아니겠습니까?특히 수호랑은 우리가 수호한다는 선수와 임원 모든 참가자들을 보호한다는 그런 뜻과 너랑 나랑, 아리랑 이런 정열을 함께하는 이런 뜻입니다.

-그러시군요.

벌써 40여 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난번에 위원장님이 성화가 국내에 도착할 때부터 올림픽이 이미 시작한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대회 준비 시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마는 어떻게 시간이 부족한가요 아니면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남았나요?

-물리적으로 따지면 47일이 남았습니다마는 사실은 성화가 지난 11월 1일날 성화가 인천공항에 도착을 해서 지금 전국을 다니고요.

있고요.

사실은 올림픽이 시작이 됐습니다.

내년 1월 26일부터는 선수가 들어옵니다.

선수가 들어오고 미디어들이 1월 중순부터 들어오기 때문에 설이 지나면 사실은 올림픽이 시작이 됐다, 지금부터 시작이 됐지만 설 지나면 사실상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를 계속하시는 동안에 가장 어려움 느끼셨던 부분, 지금 가장 중점을 둬서 준비하시는 부분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지난 11월 초에 체코 프라하에서 각국의 올림픽 조직위원장들, 거기는 북한의 올림픽 조직위원장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또 각국의 IOC 위원들 또 각국의 미디어들, 국제경기연맹 등 한 1300명 모인 자리에서 평창 이즈 레디트 웰컴 더 월드라는 내용으로 제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평창은 세계 손님을 맞을 준비가 완벽하게 돼 있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마는 현 시점에서 경기장, 12개 경기장은 완료가 됐고요.

비경기장의 선수촌, 미디어촌, 방송센터 다 완료가 됐고.

또 엊그저께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KTX, 고속철도 완공이 되어서 하드웨어 부분은 다 완공이 됐습니다.

다만 이제 지금부터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운영면의 보강.

또 아직도 조금 모자라는 붐업 이런면에조금 더 노력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우리가 기술적으로도 선진국의 그런 빙상경기에 대한 기술들도 많이 보고 배우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저희가 리우 때도 배웠고요.

전에는 저 멀리는 소치 가서도 하는 걸 배웠습니다.

-그걸 앞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988년 하계올림픽에 이어서 동계올림픽이 30년 만에 열리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지 또 조직위원장으로서 특별한 의미 부여를 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88서울올림픽이 열린 지 이제 30년 만에 동계올림픽이 열리게 되고 앞서 모두에 말씀하신 대로 올림픽과 2011년 육상까지 합치면 스포츠 세계에서 빅이벤트를 다 달성한 다섯 번째 나라가 됩니다.

우리가 88서울올림픽 이후에 그때 160개 나라가 참석을 했습니다.

우리가 미수교국인 당시로는 동부권 국가도 참여를 해서 사실 89년도 냉전체제가 무너지는 계기가 됐지 않았습니까?또 우리나라는 이후에 바로 OECD에 가입하는 계기가 되는 굉장히 중요한 역사적 정의를 가졌죠.

88올림픽이 30년 만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서 2020년에는 동경이 하계올림픽을 합니다.

또 2022년에는 북경이 동계올림픽을 합니다.

한국에 이어서 일본, 중국이 동계, 하계,동계를 하는데 우리가 기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올림픽의 아시아 시대를 연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죠.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번 동계올림픽 문화, 환경, 관광 또 IT, 평화, 안전올림픽 이런 측면에서 새 지평을 열겠다고 말씀을 좀 하셨었고.

그런데 그렇다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다른 올림픽, 동계올림픽들과 어떤 차별적 특징이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우선 규모면에서 역대 동계올림픽에 비해서 가장 큽니다.

메달 수가 102개로서 소치 때보다는 훨씬 더 많고 참가 규모가 현재까지 등록한 나라가 90개를 훌쩍 넘었습니다.

소치 때 88개국이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많은 숫자고요.

선수 임원이 6500원으로서 소치 때가 5900명이었습니다.

그거보다 훨씬 많은 숫자고 세계 정상급들이 참여하겠다고 지금 신청을 하신 분이 45분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규모면에서 가장 큰 겨울축제가 되고요.

또 저희가 문화올림픽, 환경올림픽, IT올림픽, 평화올림픽, 경제올림픽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가장 화려한 우리 문화 또 우리 가장 앞선 IT 기술을 선보이는 이런 올림픽이 될 것입니다.

-그 내용들을 좀 구체적으로 뒤에 한번 설명을 해 주시죠.

아까 대회 규모가 92개국...

지금 현재까지 신청한 나라인데 더 신청할 가능성, 규모단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까지 신청한 나라는 99개 나라입니다.

소치보다는 한 11개 나라가 더 많은 숫자가 신청이 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가면 일부는 오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고 일부는 또 안 오겠다는 나라가 있겠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90개 나라가 훨씬 넘을 걸로 생각됩니다.

-지금 평창올림픽 해서 평창에서만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고 보면 평창이 주민이 4만 5000명.

그외에 인접한 정선군의 경기장 포함해서 강릉 포함해서 이런 경기장들이 있는데 그 시설들에 비해서 한번 현황을 좀 잠깐 설명해 주시죠.

-경기장은 전부 12개고요.

12개 경기장 중에서 빙상경기장, 얼음 위에서 하는 경기장은 전부 강릉에서 열립니다.

또 눈 위에서 하는 경기를 저희가 설상경기라고 그럽니다마는 설상경기는 정선과 평창의 대관령, 용평 그다음에 보광피닉스 쪽에서 열리는데 모든 경기장이 30분 이내에 아주 컴팩트한 역대 올림픽 중에 가장 근거리에 위치한 밀집돼 있는 이런 올림픽이라는 것이 특징으로 돼 있습니다.

-평창과 정선 주민들, 강원도 주민들 워낙 적습니다마는 그런 능력들 운영하고 또 협조해 주고 지역주민들에.

기대도 많이 크시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하계올림픽 하고 동계올림픽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계올림픽은 88서울올림픽이나 베이징올림픽 또 동경올림픽 그것처럼 파리올림픽, 런던올림픽처럼 대도시에서 했지 않습니까?인구가 1000만이 넘는 대도시에서 하니까 숙박의 문제, 아무 문제가 없었죠.

동계올림픽은 산간지역에 눈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산간지역의 릴리한메르, 레이크 프레시드처럼 지금 평창동계올림픽도 산간지역에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 도시에서 하다 보니까 사실은 고급숙소가 없고 유통 이동경로가 복잡하고 어려운 점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동계올림픽의 특성입니다.

강원도 주민들, 평창, 정선, 강릉 주민들은 부녀회가 결성이 돼가지고 부녀회에서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해서 커피도 준비를 한다, 따뜻한 강원도 토속음식도 준비한다.

아주 열심히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도 아니라 그외에도 우리 국내에서도 작은 지역들이 더욱더 이렇게 이름에 많이 오르내릴 것 같습니다,기대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잠깐 얘기하실까요?전부 2018km.

내년도를 상징하는 거리를 상정을 해서 성화가 지금 전국에 돌고 있는데.

지금 성화봉송 일정들 지금 어디쯤 돌고 있는지 해서 일정들 한번 좀 소개해 주시죠.

-올림픽이 다른 경기하고 가장 큰 차이점이라 그러면 성화를 들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기원전 776년 전인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처음 시작을 했는데 그때 당시 그리스는 도시국가로서 도시국가 안에 전쟁을 일삼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리스의 성인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이런 성인들이 싸움을 하되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이 없겠느냐라고 해서 만들어낸 것이 올림픽입니다.

그래서 성화라는 것이 거기에서 채화가 돼왔고요.

11월 1일날 성화가 인천공항에 들어와서 101일 동안 내년 2월 9일까지 2018km를 7500명의 주자들이 이어서 달리게 됩니다.

7500명은 남북의 인구를 상징하는 이런 숫자죠.

지금 오자마자 제주도를 거쳐서 부산과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를 거쳐서 현재 이제 충청북도 지역을 다니고.

내년 1월 초가 되면 서울지역에 도착했다가 강원도를 거쳐서 평창에 도착하게 됩니다.

-지금 일정을 보니까 반환점이 50여 일 지났으니까 40여 일 지났으니까 이제 관할지역을 돈 겁니다.

보니까 일정상 올해 마지막 날 그리고 새해 맞이는 또 경상북도를 돌고서 서울, 경기로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12월 31일날 제야의 종이 울릴 무렵에는 심야에 해가 바뀌는 그 시점에는 대구에서 성화를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은 엊그저께는 제천에서 성화를 하도록 돼 있었습니다마는 정말 불의의 사고를 만나서 하루를 쉬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성화 하면 사실은 아까 7500명 보조주자까지 합하면 다들 이렇게 준비를 해서 뛰고 했는데 가장 마지막 성화주자가 누가 될 것이냐, 이게 지금 세계 각국에서 동계올림픽을 열때 마다 이렇게 깜짝쇼 비슷하게 이렇게 소개를 했는데 마지막 주자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외신에서는 김연아 선수가 아니라면 그게 뉴스다 할 정도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마지막 주자가 누가 될지 밝혀주실 수 있나요?

-솔직히 마지막 주자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부 추측만 무성할 뿐이고요.

마지막 주자는 마지막 순간에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써는 정하지 않았고요.

여러 가지 콘셉트를 하고 있는데 콘셉트 속에는 우리가 1988년이라는 것, 지난 30년의 역사에 담을 거고요.

그리고 세계속의 글로벌이라는 메시지를 담을 거고 또 평화라는 메시지를 담을 거고.

이런 메시지를 다 담아서 성화주자가 선정이 될 겁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아직 안 나갔습니다.

-그러시군요.

이 직전에 동계올림픽 때를 보면 세계 각국이 주최국의 빙상선수, 스타 빙상선수를 세우기도 했고 보통 사람을 세우기도 했고 예전에 하계올림픽 같은 경우에는 무하마드 알리 같은 되게 특이하게 이렇게 선을 보이기도 했습니다마는 누가 될지 막판까지 기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제게 또 주시면 그런 아이디어를 다 수렴해서 최접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최종 주자 정해지지 않았다는 말씀이시군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우리가 궁금해하는 게 이낙연 총리도 이번 개폐회식에 대해서는 세계인들에게 각인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전개를 해 달라, 이렇게 지난번 평창 방문해서 말씀을 했는데 지금 이번 개폐회식의 감독은 난타의 송승환 감독이 총 연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개폐회식 내용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어떻게 전개될지 어떤 내용을 할지 그 부분은 지금 어느 정도까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개폐회식은 올림픽의 꽃입니다.

지금 개폐회식은 전체적으로 한 전세계 30억 인구 정도가 올림픽을 보실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고요.

개폐회식의 총 감독은 올림픽은 송승환 감독 또 패럴림픽은 이문태 감독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팀들이, 감독단이 있습니다.

연출단도 있고 안무팀도 있고 노래하는 팀도 있고 여러 팀들이 지금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고 있고요.

또 일부는 확정이 돼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폐회식은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세계적이고 또 가장 우리나라적인, 한국적인 이런 걸로 해서 가장 평화적이고 전통과 근대를 어우르는 이런 아이디어로 지금 열심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갑니다.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

그게 이제 또 공개하지 않는 게 전통적인,전통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 국민들 관심도 그에 비해 따라서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평창동계올림픽형 롱패딩이 약간 상업적인 측면도 좀 있겠습니다마는 매진이 돼서 크게 인기를 끌었었고 한데 국민적 관심사 또는 열기, 어느 정도라도 지금 판단하고 계세요, 그 안에서 보시기에?

-사실은 국민적 홍보 붐업이 덜 되고 있다는 지적을 저희가 계속 받아왔습니다.

지금 티켓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티켓도 한 60%를 넘어서고 패럴림픽도 한 35%를 넘어섰습니다마는 아직은 만족할 수준은 아니라고 봐집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지난번에 롱패딩이 나오면서 붐업하는 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사실은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기대 수준에 비해서 구매하시는 분은 많았는데 공급을 3만 개로 한정을 해서 뜻대로 다 공급되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직접 한 건 아닙니다마는 상품을 하는 대행사가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지금 SNS를 통해서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하고 있고 그런 롱패딩도 저희 홍보에는 아쉽지만 기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공식 제품뿐 아니라 유사한 제품들도 나와서 계속 이렇게 관심 끌고 또 이렇게 입에 오르내리고 하면 그게 또 홍보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습니다.

-아까 입장권 판매 아직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지금?그리고 또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올림픽이 한 60%를 넘어서서 62, 3%를 지금 가고 있고요.

패럴림픽이 35%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직 높다고 보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실망할 수준은 절대로 아니고요.

전 대회 소치나 이런 거랑 비교해 봐서는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단체 구매는 예산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기관들이 많아서 내년 1월 되면 전체적으로 판매가 늘어날 걸로 보고 저희는 어떤 경우는 만석 달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일부 종목 같은 경우에는 또 인기 있는 종목 또는 비교적 우리가 구입하기 편한 적정한 구입한 입장권들은 매진된 것도 있다고 지금 소식이 있습니다마는.

-입장권이 이제 양극화를 보이고 있는데요.

우리가 인기선수가 있는 쇼트트랙이나 피겨스케이팅이나 또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도 일부 결승전 같은 것은 사실은 굉장히 인기가 있습니다.

지금 매진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한데 IOC규정에 의해서 한꺼번에 표를 다 내놓지 않고 개막식 날도 와서 표를 살 수 있도록 조금조금씩 표를 내놓습니다.

내놓을 때마다 경쟁이 있는 이런 게임들이 있고요.

반면에 또 설상경기 같은 것.

또 패럴림픽 경기 같은 거는 판매율이 아직 낮습니다.

그래서 로디맨드라고 그럽니다마는 이런 경기에 대해서 표를 매진하는 방안,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어떻게 부여하는 방안도 현재 논의를 하고 있고요.

조금 인센티브, 이 로디맨드에게 오는 표를 사신 분에게 여러 가지 인센티브 방안도 만들고 있습니다.

궁금적으로 만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석이 대략 지금 말씀하신 100만...

-107만 매...

올림픽이 107만 매고요.

패럴림픽은 22만 명입니다.

사실은 107만 매가 17동 107만 매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패럴림픽도 열흘 동안에 22만 배이기 때문에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만석이 될 걸로.

특히 방송 중계하는 입장에서는 만석이 되고 붐도 열기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그걸 성공의 지표로 보시는 분들도 있어서 저희들도 만석 달성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체 일단 예매하는 걸 보니까 국내용이 대략 3분의 2 해서 75만 장 그다음에 국내, 외국인용이 30여만 장이 있더라고요.

-애초에는 저희가 국내를 70%로 보고 해외를 30%로 봤는데 지난 11월 1일부터는 국내외 구분 없이 터버렸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는 아무데서나 사실 수 있도록.

예를 들면 미국에 계신 분들, LA에 있는 우리 동포분들은 LA에서 사다가 정 안 되면 서울에서 직접 와서 사는 경우도 있어서 이제는 국내외 개념이 없이 오프라인을 통해서.

심지어 서울역에서 살 수 있고 여러 가지 판매수도 늘리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현 예매는 대략 한 80에서 90% 정도 되고 현장에서도 당일 당일, 경기 때마다 입장 구매해서 입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라는 말씀이시군요.

아까 말씀하신 게 조금 더 붐업이 되기 위해서 이게 사실 올림픽이 교육의 현장도 되고 또 홍보 또는 영업, 이런 측면들도 있어서 다양하게 직접 구매 말고도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것도 지금 아까 말씀하신 중에 방법 여러 가지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사실은 올림픽을 왜 유치를 하려고 노력을 했느냐.

저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 3수를 거쳤거든요.

2003년에 한 번 했다 실패하고 또 2007년에 한 번 했다고 실패하고 2011년 7월 6일날 남아공 더반에서 평창을 외치게 됐는데 올림픽을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우선 경제적인 측면에서 올림픽의 투자 비용이 한 14조 정도 된다 그러지만 경제연구소의 분석에 의하면 전후반 경제효과가 64조 정도 된다고 그럽니다.

최근에 일본에서는 일본 동경올림픽을 통해서 경제효과가 308조라고 지금 분석자료가 나온 게 있습니다마는 그런 그 경제적으로 88올림픽에서 우리 경제가 업그레이드 되듯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문화강국, IT 강국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측면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동계스포츠 저변 확산입니다.

사실 동계스포츠는 주로 유럽의 경기였습니다.

스위스, 알프스 이런 개념이었는데 이거를 아시아 경기로 끌어오는 데 저희 대한민국이 평창올림픽이 앞장서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특히 젊은 학생들이 올림픽에 많이 참관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도 여러 가지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고요.

마침 동계올림픽은 겨울방학 아닙니까?패럴림픽은 학기 초지만 교육부에서는 올림픽에 참관하는 경우는 학교 출석으로 인정해 주겠다라고 발표를 할 정도로 지금 젊은층들에게 동계스포츠 저변확산 또 굉장히 중요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IT올림픽이다라고 말씀을 몇 차례 해 주셨는데 지금 공식 협력이 뭐랄까요.

통신사는 국내에서는 KT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5G 기술을 선보이는 그런 올림픽이 될 거다 이렇게 지금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상황들 또 텔레비전도 지상파 방송들이 전부 UHD로 방송을 해서 시청자들에게 고급 품질의 동계올림픽 묘미를 보여드릴 텐데 5기가 어떤 통신기술을 이용한 운영과 어떤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는 것들은 좀 어떤 게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IT 회원국 중에서 150몇 개국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IT 기술이 최고입니다.

지금 가장 앞서 있는 IT 기술을 통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하자라는 것이 저희가 목표고요.

최근에 평창지역에서 KT가 앞장서서 5G라고 지금 풀어서 약칭을 얘기합니다마는 물론 5G 개념입니다마는 그 개념을 하는 시범마을을 또 만들었고요.

이제 오각형에서 다 볼 수 있도록 이런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고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때부터는 UHD로 전국 안방으로 방송이 됩니다.

94년, 24년 전에 대전엑스포 할 때 HD방송이 나왔거든요.

이제 24년 만에 방송이 또 하나 업그레이드되고.

대전에서 성화 봉송할 때 로봇가 성화 봉송을 했지 않습니까?인천의 선수촌, 입국을 하게 되면 로봇가 웰컴 투 코리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어떤 기업체 중의 한 SNS는 언어를, 8개 언어를 자동으로 통보를 하는 사실은 사람과 사이에서 대화에서 언어장벽이 굉장히 큰 장벽의 요인이 있습니다마는 이 자동으로 통보하는 기술을 개발했고요.

IOT 기술, 드론이 날고 뭐 이런 평창동계올림픽은 정말 세계에서 보기 힘든 IT 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입니다.

-이게 보도에 보니까 5G를 통해서 경기 자체도 굉장히 박진감 있고 현실감 있게 지금 중계가 될, 서비스가 될 것 같더라고요.

예컨대 그런데 피겨 같은 경우는 타이슬라이스 기술을 적용한다든가 봅슬레이 같은 경우에는 시크뷰라고 해서 같이 썰매트랙을 달리는 것 같은 그런 기술.

그다음에 크로스컨트리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360도 주변 경관을 같이 보는 옴니뷰라는 이름을 명료했습니다마는 그런 기술들 하면 다양한 것들은 물론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인 것 같아서 좀 기대를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경기장에 가서도 휴대폰 하나로 선수의 몸동작을 앞면과 보는 게 아니라 뒷면, 옆면, 아무 데서 볼 수 있도록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양한 우리 기술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러한 평창올림픽, 우리가 아직 저변이 부족한, 동계올림픽 좀 약하기는 합니다마는 아무리 그래도 주최국으로서 성적도 좀 관심이 가고 또 성적이 어떤 올림픽의 어떤 뭐라 그래요.

성공 여부라고 할까요.

흥행여부를 가늠하는 한 부분이기도 해서 성적들도 관심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초에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 이래서 종합 4위.

지난번 소치대회보다 높습니다.

높은 순위를 기대하고 했는데 위원장님 종목도 다양하게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기대, 우리 입장에서 기대되는 종목이나 좀 아는 선수들이 있으시면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사실은 우리가 지금 동계스포츠 그러면 피겨계의 김연아 이런 정도만 알았죠.

쇼트트랙 이상화, 심석희, 이런 정도만 알았는데 요즘은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 난 다음에 지금 저도 사실 조직위원장이 되기 전에는 루지, 스켈레톤, 크로스컨트리 이런 경기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루지, 스켈레톤에서도 금메달 후보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크로스컨트리 마찬가지로.

바이애슬론 전 경기에서 저희가 지금 동계올림픽은 15개 종목의 경기가 이루어집니다마는 전 종목에서 메달 후보가 지금 나올 정도로 동계스포츠가 굉장히 저변이 확산됐고요.

저희가 지금 소치나 이런 데서 성적은 대개 8위에서 13위 레벨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4강을 목표로 선수들이 열심히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선수들도 다양한 종목에서 국제적,세계적인 선수들하고 겨뤄보는 기회가 될 텐데.

지금 외국에서 지금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 또 이렇게 사실은 우리에게 생소하긴 합니다마는 이쪽 동계올림픽장에서는 스타들, 최고의 스타들이죠.

그런 선수들이 있을 텐데 라이벌이라고 할까 또 우리가 국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 좀 소개해 줄만한 선수들이 있습니까?

-외국에도 선수가 많습니다마는 저도 일일이 이름을 다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알파인 선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아주 인기스타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고요.

지난번에 일본에 한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마는 이 선수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데 일본에서 단체 관광객이 5000명이 한꺼번에 온 적이 있습니다.

선수들 스스로가 국내도 물론 유명 스타들은 자기 팬들이 함께 따라옵니다마는 외국의 선수들은 못지않게 팬들을 가지고 있는 이런 선수들이 상당히 많은 선수들이 평창을 찾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또 우리 미국 선수 중에 글로이 킴 같은 선수는 어린 18살 선수는 데 미국 우리 한국계 선수들하고 스노보드로 여성으로서 발군의 돋보이는 스타인 것도 저희도 보기를 기대하고 월드컵 동계스포츠에서는 월드컵 같은 데서 수차례 우승을 했지만 올림픽에서는 우승하지 못한 이런 선수들이 단단히 벼르고 있는 이런 상황들 한번 경기도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동계스포츠라 하면 강국은 뭐 미국,북유럽도 좀 강국입니다마는 지금 러시아도 굉장히 좀 이제 강국인데 러시아 선수들이 국가 참여가 좀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어떤 영향을 줄지.

하여튼 그런 어려움을 최소화하긴 해야 될 텐데 어떻게 보세요?

-사실은 러시아를 지난 12월 5일날 IOC에서 러시아는 국가 국기를 달고는 참여를 못한다라고 집행위원회에서 결정을 했는데 집행위원회 결정할 때 제가 로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국내에서는 러시아가 전면 참석을 못한다는 걸로 일부 보도들도 있었습니다마는 저는 로잔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러시아가 전면 참여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국기를 달고 참여를 못하는 것이지만 개인자격으로는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 이후에 바로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개인 참여를 막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 이후에 러시아에 올림픽조직위원회에도 개인 참여에 대해서는 허용한다라고 방침을 결정을 했죠.

러시아는 대개 소치 때는 한 230명 정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자국에서 개최했잖습니까?그 전에 벤쿠버나 이런 데서는 170명 정도 내외로 참석을 했습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개인자격으로 오더라도 200명을 넘어서 올 겁니다.

결단식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마는 200명이 넘게 참석을 할 거고요.

또 IOC의 발표에 보시면 러시아가 대회 규정을 잘 준수를 하고 IOC 규정을 잘 준수를 하면 폐회식에서는 파셜리 또는 풀리 리프 더 생션이라고 돼 있습니다.

폐회식에서는 러시아의 제재를 해제해서 러시아 깃발을 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겠다라는 방침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도 아마 개회식에는 IOC 깃발을 들고 들어옵니다마는 폐회식에는 결국은 러시아 국기를 달고 들어온다면 언론에서 얘기하는 카운트하는 러시아가 금메달 몇 개다 하는 것은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최근에 KHL 러시아 하키 선수도 안 올 수도 있다라고 유보한다라고 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봐서 참여합니다.

-러시아 아이스하키팀이 세계 최강이라서 그 부분은 우리 전체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서도 사실 선보일 필요도 있고 개인자격으로 얘기하는 중에 우리 안현수 선수는 지금 어떤가요?

-안현수 선수도 참여하겠다고 이미 선언을 했죠.

했고 러시아의 아이스하키팀이 KHL이라고 합니다마는 주로 러시아 연방국가들 27팀이 KHL에 소속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KHL은 1월 31일까지만 경기일정이 나와 있고 2월은 경기일정이 없습니다.

그것은 평창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2월 경기는 쉰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평창에 안 오면 그 선수들이 할 일이 없어집니다.

사실은 평창에 오시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러시아 선수 중에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 중에 사정이 있어서 아마 안 올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러시아의 어떤 참석 여부가 선수들, 각국의 금메달 경쟁하는 데 있어서 변수는 될 것 같습니다마는 하여튼...

-러시아의 동계소프트웨어의 강국이죠.

북유럽 국가와 더불어서 동계스포츠 강국이고.

그 사람들은 사실은 올림픽을 위해서 자기 평생을 준비해 왔습니다.

동계올림픽은 4년마다 열리기 때문에 이번에 안 와서 금메달 못 따면 자기는 평생 금메달을 놓치게 됩니다.

선수로서는 안 올 이유가 없는 것이죠.

-잠깐 러시아 상황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체 한 3000명 가까이 되는 선수들에 대해서 도핑 검사도 다 일일이 좀 해야 될 텐데.

이제 금지약물 없는 깨끗한 클린 동계올림픽, 어떻게 준비하시고 계십니까?그 부분만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저희는 기본적으로 IOC의 규정 헌장을 준수해서 클린 올림픽을 하겠다는 것이 처음부터 저희가 일관된 방침이었고요.

약물 복용에 대해서는 약 400여 가지의 약물에 대해서는 와다라고 해서 도핑기구하고 협조의 해서 하고 있고요.

우리는 카이스트에서 와다의 약물을 검사하는 기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우리 카이스트대 기술은 가장 앞선 기술이기 때문에 저희가 기본 입장.

클린 올림픽을 한다는 입장에 맞춰서 약물 복용에 대해서는 엄격히 퇴치를 하면서 올림픽을 해 나갈 이런 생각입니다.

-지금 이번 우리 가장 또 주요한 이슈 중의 하나가 북한의 참석여부인데 지금 북한이 공식적으로는 출전권이 있는 종목이 없어요.

지난번에 남녀 혼성 피겨 같은 경우에는 출전권을 땄지만 출전권을 포기를 했고 그런데 IOC가 우리 정부에서도 또 그리고 강원 도지사며 적십자사 간에 얘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마는 조직의 차원에서도 참가를 희망하고 또 어떻게 전달한 희망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기본적으로 올림픽에 선수를 초청하는 것은 IOC의 몫입니다.

저도 IOC 위원장하고 수없이 대화를 했습니다마는 토마스 바 IOC 위원장도 북한의 참여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징조로 봐서 지금 북한도 여러 가지 참여를 위해서 지금 컬리피케이션라고 합니다마는 예비올림픽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피겨에서는 두 선수가 참가자격을 획득을 했죠.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북한의 문제에 대해서는 기대하지도 또 그렇다고 또 비판할 필요는 없습니다마는 마지막 순간까지 인내를 가지고 기다린다라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고.

조직위원장 입장에서는 북한의 참여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참여할 것으로 저는 좀 낙관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보도에 보면 북한이 이제 참여를 참가를 할 경우에 개폐회식의 내용.

그러니까 공연내용도 좀 달라져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특별 출전권을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IOC가.

그렇게 되면 경기운영이나 진행에도 그거에 대비해야 될 것도 많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올림픽의 참가를 위해서는 몇 가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마는 IOC에서는 북한에 대해서는 특별 출전권을 부여하겠다고 하고 이미 방침을 밝히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선수단, 임원단 또 공연단 올 것에 대비해서 이런저런 여러 가지 대비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안전한 올림픽 하려면 과거에는 불상사도 있어서 테러 대비하는 이런 준비, 대응하는 태세도 갖춰야 될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사실은 올림픽이 아까 수호랑이 선수와 임원을 수호한다라는 마스코트의 이름을 붙였듯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가장 안전한 올림픽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지금 다하고 있고요.

총리실 주관으로 국무총리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대테러 지원반이 되고 있고 거기에는 19개 기관, 우리 국방부와 군 경찰,안전요원들 합해서 19개 부처가 참여를 하고 있고요.

우리는 88서울올림픽에서도 그렇고 2002년 올림픽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안전사고가 하나도 있는 가장 안전한 국제경기를 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테러 대책반에서는 여러 가지 훈련도 하고 지난 번에 평창에서 훈련도 했는데 내외신들은 정말 찬사를 보낼 정도로 아주 완벽한 대테러 훈련도 지금 하고 싶어서 가장 안전한 올림픽이 될 것입니다.

-이제 올림픽 효과 한번 짚어보실까요?무엇보다 당일 가장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주 굉장히 성공을 위한 어떤 향후의 평가에 대한 주요한 관건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강원도 평창, 강릉으로 가는 접근하는 인프라들은 아주 굉장히 좋아졌고 이제 거의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당일 진행하는 경기하는 동안 어떻게 어떤 대책들을 좀 세우고 있으신지.

강원 지역에 폭설이 많아서 갑자기 일시에 교통혼잡이 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기상 문제가 있을 건데요.

-사실은 동계올림픽은 눈 위에서 하는 경기가 되기 때문에 눈이 많이 오면 좋죠.

그런데 또 눈이 많이 오면, 거리에 눈이 많이 오거나 또 개막식 날 눈이 오면 운영하는데 굉장히 지장을 주게 됩니다.

교통이나 이런 면에서 지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눈이 적절히 와주고 또 겨울이니까 춥죠.

추위도 적절히 추워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한 가지 좀 이제 긍정적인 측면은 내년 2월 9일날 개막식을 할 때 2월 4일이 입춘입니다.

그러니까 입춘 바람이 좀 불지 않겠느냐 그런 기대를 하고 있고요.

지금 강원도 지역에 접근하기 위해서 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만들어졌고 동천에서 양양까지 고속도로도 만들어졌고 고속철도 엊그저께 개통하지 않았습니까?저도 고속철 개통식하는 데 우리 대통령님께서도 고속철을 시승을 한번 해 보셨고 우리 국무총리님께서도 시승을 하시는데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굉장히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저희가 예산이 14조가 투입됐다 그러지만 11조가 넘는 예산이 인프라, 고속철, 고속도로 만드는 데 투자가 됐거든요.

사실 강원도 지역은 올림픽을 통해서 굉장히 발전을 하고 접근로가 좋아지죠.

저는 이 예산은 지역균형발전 예산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올림픽 예산일뿐만 아니라 강원도 지역의 발전 예산이고 또 이렇게 접근성이 좋아지면 강원도 지역에는 많은 관광객들도 강원도 지역을 찾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선수단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 숙소 문제 지금 최근에 바가지 요금이니 바가지 요금이니 이렇게 또 극성스러운 상원이 문제가 좀 됐데.

그거는 시정이 돼서 숙소 문제는 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나요, 이렇게 되나요?

-사실은 대회 기간 중에 매일 5만 명에서 8만 명 정도가 옵니다.

경기를 보러 오시는 인원이 내외 귀빈들 다 해서 대회 기간 중에는 아마 100명이 넘는 인원들이 찾아오실 텐데 산간지역이다 보니까 숙소 문제가 있을 수는 있죠.

사실은 많은 외국 분들은 5성급, 4성급 호텔을 찾는데 산간지역에서 5성급 호텔을 찾는 게 쉽지 않죠.

그러나 총량면에서는 숙소는 충분합니다.

특히 강원 평창과 강릉 인근 지역에 속초와 양양, 동해 지역까지 따지면 자동차로 한 30분 멀게는 1시간 이내로 따지지만 숙소의 총량은 충분한 숫자고요.

최근에 일부 언론에서 바가지요금이다라는 언론보도가 있었고 이야기 잘 안 된다라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또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이려운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지방 정부, 또 강릉시, 지자체들이 발벗고 나서서 숙소에서 자정운동을 벌이고 있죠.

그래서 요금도 일정 수준 이하 이상은 올라가지 말자는 자정 노력을 통해서 하고 있고 또 KTX가 개통이 되면서 사실은 매 경기가 끝나고 2시간 후까지 KTX가 다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로 숙소를 구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KTX를 타고 다닐 수 있는.

그래서 숙소 문제는 해결이 됐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경기가 끝나면 많은 100만 명까지도 예상을 하십니다마는 다른 먹거리, 볼거리,문화상품관 이런 부분들도 다양한 행사들도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것,조직위 차원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이 평창올림픽의 도 하나 특징은 IT올림픽과 문화올림픽입니다.

에브리데이 컬처 앤드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평창과 강릉에서 문화행사를 벌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동계올림픽의 특징상 매달 프라자라고 해서 메달 수여식을 매일 다음 날 모아서 평창에서 메달 수여식을 합니다.

거기에 모든 문화행사를 보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성공올림픽의 요체는.

물론 선수들도 잘해야 문제지만 오시는 손님들이 내 집처럼 편해야 됩니다.

먹고 마시고 볼거리, 이런 것이 편해야 되기 때문에 숙박 문제에 더해 가지고 관광지도 개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강원도 지역에는 식당들도 메뉴판도 전부 바꾸고 의자도 좌석식으로 서양사람들에 맞도록 좌석식으로 바꾸고 이런 노력들.

거리도 지금 단장하고 있고 지금 시장을 대대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올림픽 준비하시고 올림픽 진행하고 그 이후에 문제도 다 조직위원장으로서 거기에 대해서 책임과 업무가 있을 과제가 있으실 것 같아요.

세계 각국이 동계올림픽을 치르고 난 다음에 그 시설들, 우리가 4계절이 있어서 겨울철에만 운영해야 되는 그런 한계가 좀 있으니까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을 해서 지속시켜나갈 것인지의 과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마는 무엇보다 올림픽 플라자죠.

개폐회식이 열리는 곳.

이 부분은 몇 가지 시설들에 대한 앞으로의 향후 계획을 좀 들어보고자 하는데요.

요즘 개폐회식 열리는 올림픽 플라자 아까 입춘이라서 조금 기대는 한다고 합니다마는 무엇보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거기에 대한 대책부터 우선은 조금씩 준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언론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개폐막식 이걸 하는 날이 2월 9일 저녁 8시입니다.

사실 왜 2월 9일 저녁 8시냐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도 있었습니다마는 사실은 방송 중계권자들의 요구가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방송 중계권자들의 요구가 해외를 의식을 해서 저녁 8시로 만든 거거든요.

그러니까 춥습니다, 사실은.

평균 기온이 영하 4도 정도 되고요.

과거 10년 동안에 체감온도는 한 영하 13도까지 된다고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G-100일을 기념해서도 행사도 해 봤고 저희 간부들이 몽창 가가지고 8시에 앉아가지고 경기를 한번 하는 걸 행동으로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위 대책도 여러 가지 만들고 있습니다.

오시는 손님들에 대해서는 핫팩을 깔고 방식도 드리고 그다음에 간단한 바람막이도 하나씩 들고 담요도 드리고 또 모자도 드리고.

기본적으로 방한용품은 저희가 드릴 생각이고요.

또 오시는 손님들은 주로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도 표를 가지신 분들에 대해서는 또 방한준비를 해 오시도록 저희가 개별적으로 또 홍보도 해나가고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동계올림픽입니다.

IOC 얘기는 릴리한메르는 -22도였습니다.

그래서 IOC하고 얘기하니까 있어, 윈터올림픽.

아주 간단하게 얘기합니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올림픽입니다.

-올림픽 조직위원장 하시기 어려우십니다.

추위에 직접 체험도 해 보셔야 되고요.

-그렇습니다.

-아까 사후에 올림픽 유산이라고 합니다마는 남아 있는 제 시설물, 경기장 그다음에 거기에 담겨 있는 진행과정의 노하우, 이게 다 올림픽 유산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올림픽 플라자뿐 아니라 12개 시설들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향후 우정방안 또 유지방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림픽 시설을 하고 난 다음에 올림픽 끝나고 난 다음에 시설을 못 쓰게 되면 이거를 화이트 엘리펀트라고 그럽니다.

흰 코끼리처럼 덩치는 큰데 쓸모는 없는,이렇게 표현을 합니다마는 12개 경기장이 화이트 엘리펀트가 되지 않도록 사후 관리를 유산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현재 중앙정부인 문체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저희 조직위가 머리를 맞대고 있고 IOC도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해서 지금 8개 경기장은 주인을 찾아줬고요.

나머지 4개 경기장에 대해서 주인을 찾고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문제도 가급적 빠른 시한 내에 대안을 내놓겠다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 겁니다.

-보면 아까 주인을 찾아준다는 게 지금은 국가 재산으로 유지가, 확보가 돼 있는데 그거에 대한 관리 운영 주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아예 소유권을 넘기는 건가요?

-소유권을 넘기는 경우도 있고 예컨대 관동대학 안에 아이스하키 링크가 있는데 그거는 아주 관동대학이 운영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 주체를 아예 넘기는 경우도 있고 위탁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까 관리가 아직 사후 관리가 안 돼 있는 게 4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컨대 정선의 알파인스키장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여러 가지 복안을 생각하시겠지만 유지가 안 되고 일단 부분적으로 철거, 복원해서 유지하는 생각도 하고 계시고.

-여러 가지 대안, 그런 대안도 대안 중의 하나로 돼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올림픽, 평창올림픽 기대효과 한번 짚어보실까요.

앞으로 기대효과 중에는 아까 입장권 전체 107만 장 나가면 계산해 보니까 대략 한 1950억?전체 판매 입장수익이 그렇더라고요.

그거 외에 공식 보면 후원사라고 해서 파트너, 기업들의 어떤 자발적인 참여도 굉장히 중요하고 기업들도 또 자기네 홍보의 장이 되니까요.

그런데 보면 급이 있더라고요.

공식 파트너, 후원사, 공급사 뭐 이렇게 돼 있는데 그 기업들 간의 어떤 협업이라고 할까요.

협력, 협조 관계 지금 어떻게 어느 정도 규모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올림픽 예산이 전체적으로 한 14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중에 11조 한 5000억 정도는 인프라 건설, 고속철, 고속도로 만드는 예산이고요.

저희가 쓰는 예산이 2조 8000억 원 정도 됩니다마는 그 예산은 기업들의 후원이 9400억을 목표로 잡고 있고요.

IOC에서 지원하는 것이 또 한 6억 불 정도 됩니다.

IOC 지원금이 있고 나머지는 입장권 판매.

또 기념 주화 판매, 기념 지폐 판매 등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메워지게 됩니다마는 IOC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근에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 돈을 더 달라라고 협상을 하고 있고요.

또 기업들 후원인데 또 9400억이 목표입니다마는 현재 지금 1조 한 500억을 넘어섰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여러 가지 후원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후원해 준 기업들에 대해서는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요.

이런 기업들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평창올림픽은 균형예산을, 작년까지만 해도 3000억 적자라고 저희가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마는 이제 거의 균형 예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성공올림픽, 올림픽의 성공적인 어떤 진행, 성공적인 유치라고 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균형예산을 넘어서 더 이익을 남기는 과거에 솔트레이크시티인가요?올림픽 그런 데서는 굉장히 많은 이익을 남겨서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후에 유지 관리하는 데도 활용을 했고 이 올림픽 유산이라고 하는 것을 유지시켜주는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막판까지 계속해서 좀 더 기업들 간의 협찬.

또 이렇게 입장권 판매 100% 달성이라고 할까, 그런 것들도 계속 하시겠죠?

-그렇습니다.

사실은 흑자 개념이라는 게 조금 계산 방법이 복잡합니다.

그러나 88서울올림픽은 틀림없이 흑자를 냈고 그 흑자 예산을 가지고 체육공단을 만들었지 않습니까?평창동계올림픽에도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저는 균형 예산을 넘어서 일부는 흑자가 좀 날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요.

평창올림픽 이후에도 역시 저희가 기념 박물관을 만들 예정입니다.

저희가 개폐막식이 있던 건물의 7층 중에 일부는 저희가 박물관으로 저희가 활용하기 위해서 예컨대 참여한 선수들의 메달리스트는 손지문을 만들어서 LA가면 그 거리에 손지문이 있듯이 그런 유산도 만들도록 하고 있고요.

또 평창동계올림픽이 앞으로 고속철도가 돼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를 찾게 될 것입니다.

여기가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자리다라는 이런 기념물들도 만들고 해서 평창올림픽 이후도 여러 가지 면에서 저희가 사후 관리라는 측면에서 여러 가지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후 관리에 관한 거를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또 경기협회 또기 시군들 이런 이해 관계자들 사이에 아주 이후에도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원도는 또 강원도대로 열학는 상황이라서 어려움을 호소할 것 같고 중앙 국가적인 차원의 행사를 마친 뒤에 중앙정부가 계속해서 유지 관리하는 것도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앞으로 좋은 지혜들을 모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리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정규 올림픽, 패럴림픽 이 부분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보면 본 경기에 가려서 패럴림픽에 대해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말씀하신 대로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으로 관심도를 나타낸다고 한다면 아까 30% 정도라고 말씀하셨죠?앞으로 패럴림픽 준비 지금 기존의 시설물들이 패럴림픽을 대비한 그런 시설물 구조를 갖고 있더라고요.

이런 상황, 기대, 더 큰 감동이 어떤 측면에서는 패럴림픽에 있는 거고 우리 선수들도 많이 참여를 하고 또 말씀하신 대로 저변도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저변도 늘어나고 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사실 패럴림픽은 지금 세임 워커 투 게임스라는 이런 개념으로 패럴림픽을 저희가 같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 패럴림픽은 88서울올림픽에서 올림픽 경기장에서 바로 이어가지고 패럴림픽이 개시가 됐습니다.

물론 패럴림픽이라는 게임 자체는 1960년에 로마올림픽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마는 88올림픽이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림픽이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리게 됩니다마는 2주 동안에 모든 경기장을 패럴림픽 모드로 바꾸게 됩니다.

그래서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패럴림픽이 열리게 되고요.

이 패럴림픽은 아직은 붐업에서 올림픽보다는 저조하다고 보여집니다마는 입장권도 한 35% 정도 판매가 되고 있고 패럴림픽에도 정승환 선수 같은 우리 스타들이 많습니다.

정승환 선수는 빙판 위의 메시라든가 또는 로켓맨이라든가 여러 가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런 스타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패럴림픽도 인간 승리라는 차원에서 인간 승리라는 측면에서 패럴림픽도 보시면 정말로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전방에 군복무를 하다 다치신 분들도 있고.

이런 분들이 정말 의지력을 가지고 극복해 나가는 이런 것은 또 투지, 이런 것을 와서 박수치고 동참하는 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평창올림픽 세 번째 도전 끝에 우리가 유치를 해냈습니다마는 앞으로 조직위원장으로서 평창은 어떤 올림픽이었다고 기억되기를 희망하시는지.

목표라고 할까요?소망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사실 88서울올림픽 이후에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입니다.

사실 동계올림픽 자체는 유럽의 경기였습니다.

노르딕경기라고 그러죠.

크로스컨트리.

스웨덴, 노르웨이.

항상 1년 사시 눈이 덮이는 나라에서 일어난 경기입니다.

이 경기가 아시아 경기로 가져오는데 평창이 앞장서고 있는 겁니다.

이 평창올림픽을 통해서 88서울올림픽을 통해서 우리가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었다면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문화강국, IT강국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또 평화올림픽이라는 차원에서 각인이 되기를 기대를 하고요.

또 평창올림픽은 역대 올림픽 중에 가장 규모가 큰, 또 가장 VIP들이 많이 오는 가장 성대한 이런 올림픽이 되는 것이 저희가 기대합니다.

올림픽의 성공을 저희는 무지개빛이라고 그럽니다.

7가지 빛이 오케스트라처럼 모두가 다 하모니를 내고 선수들은 메달을 많이 따야 되고 또 강원도에 계시는 주민들은 내 손님처럼 내 식구처럼 좀 보듬어줄 줄 알아야 되고 또 오시는 손님들은 굉장히 편해야 되고.

이런 모든 것이 갖춰지는 올림픽.

이것이 성공 올림픽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이룬 우리나라의 눈부신 성취를 전세계에 보여줄 평창올림픽이 30년 만에 열립니다.

다소 생소한 종목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기에는, 모든 경기 올림픽에는 감동과 열정이 있습니다.

지난 4년간 기량을 닦아온 세계적인 선수들이 펼쳐 보일 재능과 노력의 결실을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동계올림픽 전후의 강원도.

대한민국이 달라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응원과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KBS일요진단 여기서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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