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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스릴만점’ 제트스키 선수들의 뜨거운 겨울
입력 2017.12.28 (06:48) 수정 2017.12.28 (07: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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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한겨울로 들어선 우리나라 달리 호주와 멕시코 등 따듯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나라들도 있는데요.

그곳만의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 삼아 따듯한 겨울을 더 뜨겁게 만드는 제트스키 선수들의 개인기 한마당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여름 뺨치는 뜨거운 태양 아래 사람들로 북적이는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입니다.

이때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한 무리의 제트스키 선수들이 넘실대는 파도를 가르는데요.

뒤이어 제트스키와 한몸이 된 듯한 공중제비 기술로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역동적인 수상 액션이 연이어 펼쳐지는 이곳!

지난 주말, 멕시코의 해변 휴양지 '익스타파 지와타네호'에서 열린 프리라이드 제트스키 대횝니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제트스키 선수 서른 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기량을 겨뤘는데요.

무게 150kg에 육박하는 제트스키와 함께 최고 7m 높이까지 뛰어오르고, 동시에 공중제비를 넘는 합동 묘기로 푸른 바다를 뜨겁게 달군 선수들!

지금이 12월임을 잊게 할 만큼 후끈한 현장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 [디지털 광장] ‘스릴만점’ 제트스키 선수들의 뜨거운 겨울
    • 입력 2017-12-28 06:53:31
    • 수정2017-12-28 07:07:5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한겨울로 들어선 우리나라 달리 호주와 멕시코 등 따듯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나라들도 있는데요.

그곳만의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 삼아 따듯한 겨울을 더 뜨겁게 만드는 제트스키 선수들의 개인기 한마당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여름 뺨치는 뜨거운 태양 아래 사람들로 북적이는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입니다.

이때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한 무리의 제트스키 선수들이 넘실대는 파도를 가르는데요.

뒤이어 제트스키와 한몸이 된 듯한 공중제비 기술로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역동적인 수상 액션이 연이어 펼쳐지는 이곳!

지난 주말, 멕시코의 해변 휴양지 '익스타파 지와타네호'에서 열린 프리라이드 제트스키 대횝니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제트스키 선수 서른 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기량을 겨뤘는데요.

무게 150kg에 육박하는 제트스키와 함께 최고 7m 높이까지 뛰어오르고, 동시에 공중제비를 넘는 합동 묘기로 푸른 바다를 뜨겁게 달군 선수들!

지금이 12월임을 잊게 할 만큼 후끈한 현장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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