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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한 대형마트 6층서 불…2명 부상·300여명 대피
입력 2017.12.28 (09:56) 사회
어젯밤 11시쯤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의 한 대형마트 건물 6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관리소 직원 36살 정 모 씨와 영화 관람객 27살 심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후송됐고, 7층 영화관에 있던 관람객 3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와 대원 30여 명을 투입해 1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은 6층 쓰레기 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강릉 한 대형마트 6층서 불…2명 부상·300여명 대피
    • 입력 2017-12-28 09:56:17
    사회
어젯밤 11시쯤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의 한 대형마트 건물 6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관리소 직원 36살 정 모 씨와 영화 관람객 27살 심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후송됐고, 7층 영화관에 있던 관람객 3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와 대원 30여 명을 투입해 1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은 6층 쓰레기 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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