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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새해 첫 해돋이 볼 수 있다…지역별 시각은?
입력 2017.12.28 (17:37) 수정 2017.12.28 (17:49) 사회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28일)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동해 먼 바다에 낮은 구름이 끼겠으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하늘을 유지해 해돋이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올해 마지막 해넘이도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오는 31일 오후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상을 찬 공기가 지나감에 따라 구름이 발달할 전망이어서 일부 서해안과 제주도에서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힘들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오는 31일까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세밑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표 출처 : 연합뉴스]
  • 전국서 새해 첫 해돋이 볼 수 있다…지역별 시각은?
    • 입력 2017-12-28 17:37:12
    • 수정2017-12-28 17:49:49
    사회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28일)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동해 먼 바다에 낮은 구름이 끼겠으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하늘을 유지해 해돋이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올해 마지막 해넘이도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오는 31일 오후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상을 찬 공기가 지나감에 따라 구름이 발달할 전망이어서 일부 서해안과 제주도에서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힘들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오는 31일까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세밑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표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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