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엘시티 연루’ 배덕광 의원, 2심서도 7년 구형
입력 2017.12.29 (11:19) 사회
엘시티 게이트에 연루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자유한국당 배덕광 의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이 구형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배 의원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배 의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배 의원은 이영복 엘시티 회장으로부터 현금 5,000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1억 원을 선고받았었습니다.
  • ‘엘시티 연루’ 배덕광 의원, 2심서도 7년 구형
    • 입력 2017-12-29 11:19:03
    사회
엘시티 게이트에 연루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자유한국당 배덕광 의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이 구형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배 의원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배 의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배 의원은 이영복 엘시티 회장으로부터 현금 5,000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1억 원을 선고받았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