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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12.29 (19:01) 수정 2017.12.29 (19:3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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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준희 양 숨진 채 발견…“야산에 유기”

실종된 5살 고준희 양은 이미 8개월 전에 숨진 채로 전북 군산의 한 야산에 유기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고양의 친아버지로 부터 유기사실을 자백받고 밤샘 수색끝에 암매장된 준희양을 찾아냈습니다.

文 정부 첫 특별사면…“정봉주 등 6,444명”

문재인 정부가 첫 특별사면을 단행했습니다. 정봉주 전 의원과 용산참사 철거민 등 6천 4백여명이 사면된 반면에 재계 주요인사들은 제외됐습니다.

개헌·정개특위 통합…민생 법안 처리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민생법안 처리에 나섰습니다. 개헌특위는 정치개혁특위와 합쳐 내년 6월까지 활동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소비자물가 1.9%↑…5년 만에 최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로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석유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의 영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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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2-29 18:22:18
    • 수정2017-12-29 19:32:41
    뉴스 7
실종 준희 양 숨진 채 발견…“야산에 유기”

실종된 5살 고준희 양은 이미 8개월 전에 숨진 채로 전북 군산의 한 야산에 유기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고양의 친아버지로 부터 유기사실을 자백받고 밤샘 수색끝에 암매장된 준희양을 찾아냈습니다.

文 정부 첫 특별사면…“정봉주 등 6,444명”

문재인 정부가 첫 특별사면을 단행했습니다. 정봉주 전 의원과 용산참사 철거민 등 6천 4백여명이 사면된 반면에 재계 주요인사들은 제외됐습니다.

개헌·정개특위 통합…민생 법안 처리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민생법안 처리에 나섰습니다. 개헌특위는 정치개혁특위와 합쳐 내년 6월까지 활동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소비자물가 1.9%↑…5년 만에 최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로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석유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의 영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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