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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 810번째 경기서 승리…퍼거슨과 나란히
입력 2017.12.29 (21:37) 수정 2017.12.29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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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810번째 경기를 지휘해 퍼거슨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습니다.

아스널 선수들은 승리로 축하했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한 지 무려 21년.

명장 벵거 감독의 810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맞아 선수들도 힘을 냈습니다.

전반 25분 무스타피의 선제골로 앞서간 아스널은 후반 5분 동점 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아스널은 산체스가 후반 중반 내리 두 골을 터트려 승세를 굳혔습니다.

아스널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추격을 3대 2로 뿌리치고 6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은 결장했습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가 호주 퍼스의 로트네스트 섬을 방문했습니다.

페더러는 캥거루과의 작은 동물 쿼카와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이스하키 슈펭글러 컵에서 다보스의 파비앙 헬트너가 캐나다팀 선수와 강하게 부딪힙니다.

그러나, 달려간 선수가 오히려 링크 밖으로 튕겨 나가 자신의 팀 벤치로 떨어져 머쓱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벵거 감독, 810번째 경기서 승리…퍼거슨과 나란히
    • 입력 2017-12-29 21:38:27
    • 수정2017-12-29 21:40:45
    뉴스 9
<앵커 멘트>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810번째 경기를 지휘해 퍼거슨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습니다.

아스널 선수들은 승리로 축하했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한 지 무려 21년.

명장 벵거 감독의 810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맞아 선수들도 힘을 냈습니다.

전반 25분 무스타피의 선제골로 앞서간 아스널은 후반 5분 동점 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아스널은 산체스가 후반 중반 내리 두 골을 터트려 승세를 굳혔습니다.

아스널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추격을 3대 2로 뿌리치고 6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은 결장했습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가 호주 퍼스의 로트네스트 섬을 방문했습니다.

페더러는 캥거루과의 작은 동물 쿼카와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이스하키 슈펭글러 컵에서 다보스의 파비앙 헬트너가 캐나다팀 선수와 강하게 부딪힙니다.

그러나, 달려간 선수가 오히려 링크 밖으로 튕겨 나가 자신의 팀 벤치로 떨어져 머쓱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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