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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다가구 주택 화재…20여 명 대피 소동
입력 2018.01.03 (07:10) 수정 2018.01.03 (07:17) 사회
2일 밤 8시 40분쯤 충남 당진시 면천면의 한 다가구 주택 4층 A(37)씨의 원룸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으나,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2,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 충남 당진 다가구 주택 화재…20여 명 대피 소동
    • 입력 2018-01-03 07:10:39
    • 수정2018-01-03 07:17:05
    사회
2일 밤 8시 40분쯤 충남 당진시 면천면의 한 다가구 주택 4층 A(37)씨의 원룸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으나,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2,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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