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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동상’ 음주는 금물…증상과 대처법은?
입력 2018.01.03 (07:27) 수정 2018.01.03 (07:5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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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동상에 걸릴 위험이 크죠.

동상과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동상의 증상을 4단계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1도 동상은 일시적 화끈거림, 쑤시는 듯한 통증이 생깁니다. 2도 동상은 피부 전층이 손상돼 작은 수포가 발생한 상태인데요. 이때 감각이 저하되고요. 3도 동상은 피부 피하층까지 손상을 입은 상태로 피부는 청회색으로 변합니다, 4도 동상은 관절이 쑤시는 듯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초기에는 얼룩덜룩한 반점이 발생하다 피부가 검게 변합니다.

증상들이 느껴질 경우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 이동 전, 빠른 초기 대처가 필요한데요.

동상 부위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로나 전기 담요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죠. 난로나 전기 담요가 동상부위에 직접 닿을 경우 열손상에 의한 화상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동상부위를 따뜻한 온수에 최소 20분 이상 담그고 있어야 합니다. 이때, 물이 너무 뜨거워도 좋지 않습니다.

동상에 걸려 물집이 생겼을 때는 절대 물집을 터트지 않아야 하고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요즘 술자리 참 많으실텐데요. 음주는 동상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생활 정보였습니다.
  • [날씨와 생활정보] ‘동상’ 음주는 금물…증상과 대처법은?
    • 입력 2018-01-03 07:31:19
    • 수정2018-01-03 0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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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동상에 걸릴 위험이 크죠.

동상과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동상의 증상을 4단계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1도 동상은 일시적 화끈거림, 쑤시는 듯한 통증이 생깁니다. 2도 동상은 피부 전층이 손상돼 작은 수포가 발생한 상태인데요. 이때 감각이 저하되고요. 3도 동상은 피부 피하층까지 손상을 입은 상태로 피부는 청회색으로 변합니다, 4도 동상은 관절이 쑤시는 듯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초기에는 얼룩덜룩한 반점이 발생하다 피부가 검게 변합니다.

증상들이 느껴질 경우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 이동 전, 빠른 초기 대처가 필요한데요.

동상 부위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로나 전기 담요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죠. 난로나 전기 담요가 동상부위에 직접 닿을 경우 열손상에 의한 화상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동상부위를 따뜻한 온수에 최소 20분 이상 담그고 있어야 합니다. 이때, 물이 너무 뜨거워도 좋지 않습니다.

동상에 걸려 물집이 생겼을 때는 절대 물집을 터트지 않아야 하고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요즘 술자리 참 많으실텐데요. 음주는 동상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생활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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