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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섹시’ 저스틴 팀버레이크, 2월2일 새 앨범 발매
입력 2018.01.03 (13:20) 수정 2018.01.03 (13:22) 연합뉴스
섹시 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7·Justin Timberlake)가 새 앨범을 낸다.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은 팀버레이크가 오는 2월 2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맨 오브 더 우즈'(Man of the Woods)를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팀버레이크가 정규 앨범을 내는 건 2013년 정규 3·4집에 해당하는 '더 트웬티/트웬티 익스피리언스'(The 20/20 Experience) 파트1, 파트2를 낸 이후 5년 만이다.

팀버레이크는 예고 영상에서 "이번 앨범은 내 아들과 아내 제시카 비엘, 가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과거에 작업했던 앨범들"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영상에는 최근 프로젝트 힙합팀 '엔이알디'(N.E.R.D)로 돌아온 미국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팀버레이크는 엔이알디의 신곡 '레몬'(Lemon)의 안무 커버 영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커버 이미지는 청춘의 눈부신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 라이언 맥긴리가 촬영했다.

1990년대를 풍미한 보이 그룹 엔싱크(N Sync) 출신인 팀버레이크는 2002년 1집 '저스티파이드'(Justified)를 내고 솔로로 전환했다.

'섹시백'(SexyBack)이 실린 2집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린 그는 섹시한 퍼포먼스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보컬의 폭을 넓히는 행보를 이어왔다.

팀버레이크는 오는 2월 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하프타임 축하무대에 선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미스터 섹시’ 저스틴 팀버레이크, 2월2일 새 앨범 발매
    • 입력 2018-01-03 13:20:14
    • 수정2018-01-03 13:22:26
    연합뉴스
섹시 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37·Justin Timberlake)가 새 앨범을 낸다.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은 팀버레이크가 오는 2월 2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맨 오브 더 우즈'(Man of the Woods)를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팀버레이크가 정규 앨범을 내는 건 2013년 정규 3·4집에 해당하는 '더 트웬티/트웬티 익스피리언스'(The 20/20 Experience) 파트1, 파트2를 낸 이후 5년 만이다.

팀버레이크는 예고 영상에서 "이번 앨범은 내 아들과 아내 제시카 비엘, 가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과거에 작업했던 앨범들"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영상에는 최근 프로젝트 힙합팀 '엔이알디'(N.E.R.D)로 돌아온 미국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팀버레이크는 엔이알디의 신곡 '레몬'(Lemon)의 안무 커버 영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커버 이미지는 청춘의 눈부신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 라이언 맥긴리가 촬영했다.

1990년대를 풍미한 보이 그룹 엔싱크(N Sync) 출신인 팀버레이크는 2002년 1집 '저스티파이드'(Justified)를 내고 솔로로 전환했다.

'섹시백'(SexyBack)이 실린 2집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린 그는 섹시한 퍼포먼스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보컬의 폭을 넓히는 행보를 이어왔다.

팀버레이크는 오는 2월 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하프타임 축하무대에 선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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