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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01.03 (20:21) 수정 2018.01.03 (20:3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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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표단 파견 논의”…남북 연락채널 정상화

남북 회담 제의 하루 만에 북한이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을 논의하자고 화답했습니다. 개성공단 중단 이후 1년 11개월 동안 완전히 끊겼던 판문점 연락 채널도 정상화됐습니다.

靑 “상시 대화 가능”…의제와 향후 전망은?

청와대는 남북 간 상시 대화가 가능한 구조로 가는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2년 만에 회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회담 의제와 향후 전망 짚어 봅니다.

새해 줄줄이 물가 인상…생활비 절약법 ‘속출’

지난해 이어 올해 물가도 심상치 않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잇따라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 생활비를 줄이기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국민·바른 ‘통합’ 본격 착수…“다음 달 완료”

원내 3당과 4당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추진협의체를 구상하고 합당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두 당은 다음 달 내에 통합 신당을 만든 뒤 개혁적 3세력 대통합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겨울 산행 ‘심정지 주의’…“2~3명 함께 산행”

최근 5년간 국립공원 내 사망 사고 절반 이상이 심정지 돌연사로 조사돼 겨울철 주의가 필요합니다. 체력에 맞게 코스를 정하고 최소 2~3명이 함께 해야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 [1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01-03 20:23:05
    • 수정2018-01-03 20:35:31
    뉴스
北 “대표단 파견 논의”…남북 연락채널 정상화

남북 회담 제의 하루 만에 북한이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을 논의하자고 화답했습니다. 개성공단 중단 이후 1년 11개월 동안 완전히 끊겼던 판문점 연락 채널도 정상화됐습니다.

靑 “상시 대화 가능”…의제와 향후 전망은?

청와대는 남북 간 상시 대화가 가능한 구조로 가는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2년 만에 회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회담 의제와 향후 전망 짚어 봅니다.

새해 줄줄이 물가 인상…생활비 절약법 ‘속출’

지난해 이어 올해 물가도 심상치 않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잇따라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 생활비를 줄이기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국민·바른 ‘통합’ 본격 착수…“다음 달 완료”

원내 3당과 4당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추진협의체를 구상하고 합당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두 당은 다음 달 내에 통합 신당을 만든 뒤 개혁적 3세력 대통합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겨울 산행 ‘심정지 주의’…“2~3명 함께 산행”

최근 5년간 국립공원 내 사망 사고 절반 이상이 심정지 돌연사로 조사돼 겨울철 주의가 필요합니다. 체력에 맞게 코스를 정하고 최소 2~3명이 함께 해야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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