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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소한’, 한파 누그러져…낮부터 차차 맑음
입력 2018.01.05 (07:15) 수정 2018.01.05 (07:4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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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 이지만 어제보다 기온이 꽤 올라 출근길, 밖으로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게 느껴지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은 기온분포 보이며 한낮의 기온은 대부분 영상권에 들겠습니다.

추위가 다소 풀려 한파 특보가 해제된 곳이 많지만 강원 영서 북부와 강원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아래로 기온이 내려가 여전히 한파 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영동과 경상도에는 현재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경남 해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경남 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약간의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전남해안과 그 밖의 경남은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3에서 4도 가량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9도 등 전국이 0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모레 오후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음주 중반, 다시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절기 ‘소한’, 한파 누그러져…낮부터 차차 맑음
    • 입력 2018-01-05 07:16:23
    • 수정2018-01-05 07:49:33
    뉴스광장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 이지만 어제보다 기온이 꽤 올라 출근길, 밖으로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게 느껴지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은 기온분포 보이며 한낮의 기온은 대부분 영상권에 들겠습니다.

추위가 다소 풀려 한파 특보가 해제된 곳이 많지만 강원 영서 북부와 강원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아래로 기온이 내려가 여전히 한파 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영동과 경상도에는 현재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경남 해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경남 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약간의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전남해안과 그 밖의 경남은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3에서 4도 가량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9도 등 전국이 0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모레 오후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음주 중반, 다시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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