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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신년 인사회…민주노총 불참
입력 2018.01.05 (16:06) 수정 2018.01.05 (16:08) 사회
2018년 '노사정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한국경총 김영배 부회장, 여성경총 박찬재 회장, 중견기업연합회 강호갑 회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위원장 등 노사정 관련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민주노총은 "정기 대의원대회 개최와 사업계획 확정, 조직 체계 정비 등 현안이 많은 상황이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끝난 만큼 사회적 대회가 재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2018년 무술년은 노동이 존중받고, 사람이 중심인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면서 "고용노동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동계와 경영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힘을 합쳐 달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노사정 신년 인사회…민주노총 불참
    • 입력 2018-01-05 16:06:07
    • 수정2018-01-05 16:08:39
    사회
2018년 '노사정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한국경총 김영배 부회장, 여성경총 박찬재 회장, 중견기업연합회 강호갑 회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위원장 등 노사정 관련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민주노총은 "정기 대의원대회 개최와 사업계획 확정, 조직 체계 정비 등 현안이 많은 상황이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끝난 만큼 사회적 대회가 재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2018년 무술년은 노동이 존중받고, 사람이 중심인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면서 "고용노동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동계와 경영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힘을 합쳐 달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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