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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X조재현, 일촉즉발 수술실
입력 2018.01.06 (11:42) 수정 2018.01.06 (11:42) TV특종


1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에 출연하는 고경표-조재현의 긴장감 넘치는 수술방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 분)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극 중 고경표는 ‘강인규’ 역을 맡아 지능적 복수를 꿈꾸는 천재 의사로, 조재현은 ‘고정훈’ 역을 맡아 강인규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로 분한다. 과거 두 사람은 의사 대 환자로 첫만남을 갖게 되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강인규가 세상과의 문을 닫고 복수를 꿈꾸게 되면서 이들 관계에 팽팽한 대립각이 세워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고경표-조재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푸른 수술복에 마스크-수술모까지 갖춰 입은 완벽한 의사의 자태로, 수술 전 비장함이 느껴질 만큼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tvN ‘크로스’ 제작진은 “가슴 속 깊숙이 선과 악이 물결치는 고경표와 이를 막아 서려는 조재현, 모종의 애증으로 얽힌 두 남자의 관계 변화는 ‘크로스’의 몰입을 높이는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경표-조재현의 ‘크로스’는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후속으로 2018년 1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tvN]
  • 고경표X조재현, 일촉즉발 수술실
    • 입력 2018-01-06 11:42:08
    • 수정2018-01-06 11:42:31
    TV특종


1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에 출연하는 고경표-조재현의 긴장감 넘치는 수술방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 분)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극 중 고경표는 ‘강인규’ 역을 맡아 지능적 복수를 꿈꾸는 천재 의사로, 조재현은 ‘고정훈’ 역을 맡아 강인규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로 분한다. 과거 두 사람은 의사 대 환자로 첫만남을 갖게 되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강인규가 세상과의 문을 닫고 복수를 꿈꾸게 되면서 이들 관계에 팽팽한 대립각이 세워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고경표-조재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푸른 수술복에 마스크-수술모까지 갖춰 입은 완벽한 의사의 자태로, 수술 전 비장함이 느껴질 만큼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tvN ‘크로스’ 제작진은 “가슴 속 깊숙이 선과 악이 물결치는 고경표와 이를 막아 서려는 조재현, 모종의 애증으로 얽힌 두 남자의 관계 변화는 ‘크로스’의 몰입을 높이는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경표-조재현의 ‘크로스’는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후속으로 2018년 1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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