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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북·북미 관계 급물살…한반도 어디로
통일부 “대표단 제안에 北 답변없이 ‘마감’…내일 정상근무”
입력 2018.01.06 (13:47) 수정 2018.01.06 (20:05) 정치
통일부는 오늘(6일) "오늘 오후 5시 45분께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를 마감하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우리가 통보한 남북 고위급회담 우리측 대표단 명단에 대한 북측의 답변은 없었다"면서 "남북은 내일 정상 근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9일 열리는 고위급회담에 조명균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5명의 명단을 이날 오후 북측에 제안했다.

나머지 대표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통일부 “대표단 제안에 北 답변없이 ‘마감’…내일 정상근무”
    • 입력 2018-01-06 13:47:50
    • 수정2018-01-06 20:05:28
    정치
통일부는 오늘(6일) "오늘 오후 5시 45분께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를 마감하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우리가 통보한 남북 고위급회담 우리측 대표단 명단에 대한 북측의 답변은 없었다"면서 "남북은 내일 정상 근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9일 열리는 고위급회담에 조명균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5명의 명단을 이날 오후 북측에 제안했다.

나머지 대표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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