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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정상서 60대 민주평통 관계자 숨져
입력 2018.01.06 (18:49) 수정 2018.01.06 (19:13) 사회
6일 낮 11시 35분쯤 강원도 태백산 정상 부근에서 최 모(62)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강원도 평창군 협의회장이자,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평창연락소장인 최씨는 이날 두 단체 소속 동료 300여 명과 함께 산행하다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최씨가 숨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 태백산 정상서 60대 민주평통 관계자 숨져
    • 입력 2018-01-06 18:49:20
    • 수정2018-01-06 19:13:17
    사회
6일 낮 11시 35분쯤 강원도 태백산 정상 부근에서 최 모(62)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강원도 평창군 협의회장이자,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평창연락소장인 최씨는 이날 두 단체 소속 동료 300여 명과 함께 산행하다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최씨가 숨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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