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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충청 이남 눈·비 소강…저녁에 다시 전국 눈·비
입력 2018.01.08 (07:46) 수정 2018.01.08 (07:5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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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공기는 제법 부드러운데요.

어제보다도 5도 이상 기온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온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번 주 후반,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이번주는 이러한 추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의 하늘이 흐린 가운데, 충남, 전남, 경남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나 눈은 낮에 대부분 그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저녁이 되면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거나 5mm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일부, 강원 영동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해안과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낮에 충청 이남 눈·비 소강…저녁에 다시 전국 눈·비
    • 입력 2018-01-08 07:47:36
    • 수정2018-01-08 07:50:55
    뉴스광장
오늘 아침 공기는 제법 부드러운데요.

어제보다도 5도 이상 기온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온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번 주 후반,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이번주는 이러한 추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의 하늘이 흐린 가운데, 충남, 전남, 경남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나 눈은 낮에 대부분 그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저녁이 되면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거나 5mm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일부, 강원 영동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해안과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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