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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북·북미 관계 급물살…한반도 어디로
통일부 “北과 회담대표단 편의제공 등 오늘 계속 협의”
입력 2018.01.08 (13:14) 수정 2018.01.08 (13:24) 정치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8일) "오늘 오전 9시 30분께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 개시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 연락채널을 통해 내일(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 고위급회담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후속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협의 내용에 대해 "북측 대표단 명단을 받았고, 기타 수행원이나 지원 인력 등의 명단을 받아야 된다"면서 "방남 절차에 필요한 것들, 편의 제공 등에 대한 후속협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북은 9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고위급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 통일부 “北과 회담대표단 편의제공 등 오늘 계속 협의”
    • 입력 2018-01-08 13:14:45
    • 수정2018-01-08 13:24:19
    정치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8일) "오늘 오전 9시 30분께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 개시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 연락채널을 통해 내일(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 고위급회담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후속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협의 내용에 대해 "북측 대표단 명단을 받았고, 기타 수행원이나 지원 인력 등의 명단을 받아야 된다"면서 "방남 절차에 필요한 것들, 편의 제공 등에 대한 후속협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북은 9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고위급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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