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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01.08 (20:22) 수정 2018.01.08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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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북 회담…“평창 참가 우선 논의”

남북 고위급 회담이 내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우선 논의하지만 이산가족 상봉이나 긴장 완화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칼둔 행정청장 방한…“UAE 의혹 언급 안 해”

칼둔 아랍에미리트 행정청장이 방한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회동했습니다. 임종석 비서실장의 특사 방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선 특별한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박 前 대통령 재산 58억 동결 추진

검찰이 국정원 특활비를 받은 혐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 재산 58억여 원에 대해 동결에 나섰습니다.조원동 전 수석은 박 전 대통령이 사실상 CJ 이미경 당시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반드시 필요…부작용 최소화”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 임금 인상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차질 없는 지원 대책도 당부했습니다.

밤사이 전국 눈…‘최강 한파 온다’

밤사이 전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기온도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출근길 큰 불편이 예상되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1월 8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01-08 20:23:27
    • 수정2018-01-08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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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북 회담…“평창 참가 우선 논의”

남북 고위급 회담이 내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우선 논의하지만 이산가족 상봉이나 긴장 완화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칼둔 행정청장 방한…“UAE 의혹 언급 안 해”

칼둔 아랍에미리트 행정청장이 방한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회동했습니다. 임종석 비서실장의 특사 방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선 특별한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박 前 대통령 재산 58억 동결 추진

검찰이 국정원 특활비를 받은 혐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 재산 58억여 원에 대해 동결에 나섰습니다.조원동 전 수석은 박 전 대통령이 사실상 CJ 이미경 당시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반드시 필요…부작용 최소화”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 임금 인상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차질 없는 지원 대책도 당부했습니다.

밤사이 전국 눈…‘최강 한파 온다’

밤사이 전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기온도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출근길 큰 불편이 예상되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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