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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노사, 30년 만에 해 넘긴 임단협 ‘타결’
입력 2018.01.16 (07:31) 수정 2018.01.16 (08:03) 사회
지난 1987년 노조 설립 이후 30년만에 처음으로 해를 넘겨 진행된 현대자동차 노.사의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연관기사] [뉴스광장] 현대차 노사 임단협 ‘타결’…61% 찬성 가결

현대차 노조는 노.사의 2차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투표 참가 조합원 61.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사는 지난 10일 기본급 5만 8천 원 인상, 성과급 300%와 격려금 280만 원 지급, 사내 하도급 근로자 3,500명 특별 고용 등의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는 오늘 울산공장 본관에서 임금.단체협상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현대車 노사, 30년 만에 해 넘긴 임단협 ‘타결’
    • 입력 2018-01-16 07:31:03
    • 수정2018-01-16 08:03:54
    사회
지난 1987년 노조 설립 이후 30년만에 처음으로 해를 넘겨 진행된 현대자동차 노.사의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연관기사] [뉴스광장] 현대차 노사 임단협 ‘타결’…61% 찬성 가결

현대차 노조는 노.사의 2차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투표 참가 조합원 61.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사는 지난 10일 기본급 5만 8천 원 인상, 성과급 300%와 격려금 280만 원 지급, 사내 하도급 근로자 3,500명 특별 고용 등의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는 오늘 울산공장 본관에서 임금.단체협상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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