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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틈틈이…고사리손 평창 응원 준비
입력 2018.01.16 (07:41) 수정 2018.01.16 (07:5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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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응원 퍼레이드 준비에 나섰습니다.

올림픽 참가국에게 환영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나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월의 한 초등학교.

겨울방학인데도 교실에는 학생들이 모여 의상만들기에 분주합니다.

고사리 손으로 한땀한땀 바느질을 하고,가위질도 합니다.

다음달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노르웨이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섭니다.

[진슬휘/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6학년 : "(다른)나라를 주제로 옷을 준비하면서 관심이 생겨서 응원할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학생들은 의상은 물론, 팔찌나 모자 등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 다음달 있을 응원퍼레이드를 준비합니다.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숲'을 주제로 만든 의상과 소품에는 참가선수들을 응원하는 정성이 듬뿍 담겼습니다.

[박서현/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1학년 : "나뭇잎, 그리고 나비친구들이랑 꽃이랑 다있어요. 저는 이 옷을 입고(의상에 붙어있는 친구들과 함께) 노르웨이를 응원해 줄거에요."]

강원도내 10개 학교 300여 명의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쪼개가며 올림픽 성공에 힘을 보탭니다.

정성들여 준비한 각 나라의 의상과 소품은 다음달 12일,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응원 퍼레이드에서 공개됩니다.

학생들은 올림픽 대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직접 응원할 계획입니다.

["평창올림픽 파이팅! 노르웨이 파이팅!"]

KBS 뉴스 김나래입니다.
  • 방학에도 틈틈이…고사리손 평창 응원 준비
    • 입력 2018-01-16 07:44:05
    • 수정2018-01-16 0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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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응원 퍼레이드 준비에 나섰습니다.

올림픽 참가국에게 환영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나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월의 한 초등학교.

겨울방학인데도 교실에는 학생들이 모여 의상만들기에 분주합니다.

고사리 손으로 한땀한땀 바느질을 하고,가위질도 합니다.

다음달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노르웨이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섭니다.

[진슬휘/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6학년 : "(다른)나라를 주제로 옷을 준비하면서 관심이 생겨서 응원할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학생들은 의상은 물론, 팔찌나 모자 등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 다음달 있을 응원퍼레이드를 준비합니다.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숲'을 주제로 만든 의상과 소품에는 참가선수들을 응원하는 정성이 듬뿍 담겼습니다.

[박서현/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1학년 : "나뭇잎, 그리고 나비친구들이랑 꽃이랑 다있어요. 저는 이 옷을 입고(의상에 붙어있는 친구들과 함께) 노르웨이를 응원해 줄거에요."]

강원도내 10개 학교 300여 명의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쪼개가며 올림픽 성공에 힘을 보탭니다.

정성들여 준비한 각 나라의 의상과 소품은 다음달 12일,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응원 퍼레이드에서 공개됩니다.

학생들은 올림픽 대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직접 응원할 계획입니다.

["평창올림픽 파이팅! 노르웨이 파이팅!"]

KBS 뉴스 김나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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