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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이미지상 시상식…‘한류 확산 기여’ CJ 수상
입력 2018.01.16 (19:33) 문화
한국 이미지 선양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8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6일(오늘) 저녁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이미지 징검다리상 수상자로 한불의원친선협회장인 조아킴 손 포르제 프랑스 하원의원이, 한국이미지 꽃돌상에 러시아 청년예술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계 프랑스인인 조아킴 손 포르제 의원은 한국과 유럽의 관계증진과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세계 각국에서 60만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한국 음식과 여행지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이미지 디딤돌상은 글로벌 기업을 추구하는 국내 그룹 CJ가 수상했다.
  • 2018 한국이미지상 시상식…‘한류 확산 기여’ CJ 수상
    • 입력 2018-01-16 19:33:29
    문화
한국 이미지 선양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8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6일(오늘) 저녁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이미지 징검다리상 수상자로 한불의원친선협회장인 조아킴 손 포르제 프랑스 하원의원이, 한국이미지 꽃돌상에 러시아 청년예술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계 프랑스인인 조아킴 손 포르제 의원은 한국과 유럽의 관계증진과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세계 각국에서 60만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한국 음식과 여행지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이미지 디딤돌상은 글로벌 기업을 추구하는 국내 그룹 CJ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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