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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금은방에 흉기 강도, 귀금속 4천여만 원 강탈
입력 2018.01.20 (15:30) 수정 2018.01.20 (16:16) 사회
20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남천동의 한 금은방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여주인을 위협하고, 4천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가게 주인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위협하더니 목걸이와 팔찌 등 진열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가게 주인의 진술과 주변 CC-TV를 분석하며,이 남성을 쫓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 제천 금은방에 흉기 강도, 귀금속 4천여만 원 강탈
    • 입력 2018-01-20 15:30:58
    • 수정2018-01-20 16:16:09
    사회
20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남천동의 한 금은방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여주인을 위협하고, 4천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가게 주인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위협하더니 목걸이와 팔찌 등 진열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가게 주인의 진술과 주변 CC-TV를 분석하며,이 남성을 쫓고 있다.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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