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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또 안전”…올림픽 경찰 전담경비단 활동
입력 2018.01.25 (09:41) 수정 2018.01.25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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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경찰 전담 경비단이 발대식을 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하루 만여 명의 경찰인력을 경기장 주변에 촘촘히 배치해 안전 올림픽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김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천여 명의 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책임질 올림픽 경찰 전담 경비단원들입니다.

[박별/경찰 전담 경비단 : "대한민국이 가장 안전한 나라임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경찰 전담경비단의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2중, 3중의 세밀한 안전 대책으로 역대 가장 안전한 올림픽을 일궈낸다는 계획입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등 대회시설과 양양공항, 강릉역, 항만 등에서 검문 검색이 철저히 이뤄집니다.

또 테러를 막기 위해 특공대를 경기장에 근접 배치하고, 범죄 대응과 교통 관리, 관람객 지원을 다방면에서 펼칩니다.

이를 위해 하루 최대 만 3천여 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됩니다.

[원경환/강원지방경찰청장 : "맡은 임무와 책임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의심하고 확인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것으로..."]

다음달 1일부터는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등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지면서 경비는 한층 강화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한 경찰의 활동이 이제 실전에 돌입했습니다.

KBS 뉴스 김영준입니다.
  • “안전 또 안전”…올림픽 경찰 전담경비단 활동
    • 입력 2018-01-25 09:43:07
    • 수정2018-01-25 10:00:41
    930뉴스
[앵커]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경찰 전담 경비단이 발대식을 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하루 만여 명의 경찰인력을 경기장 주변에 촘촘히 배치해 안전 올림픽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김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천여 명의 경찰관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책임질 올림픽 경찰 전담 경비단원들입니다.

[박별/경찰 전담 경비단 : "대한민국이 가장 안전한 나라임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경찰 전담경비단의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2중, 3중의 세밀한 안전 대책으로 역대 가장 안전한 올림픽을 일궈낸다는 계획입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등 대회시설과 양양공항, 강릉역, 항만 등에서 검문 검색이 철저히 이뤄집니다.

또 테러를 막기 위해 특공대를 경기장에 근접 배치하고, 범죄 대응과 교통 관리, 관람객 지원을 다방면에서 펼칩니다.

이를 위해 하루 최대 만 3천여 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됩니다.

[원경환/강원지방경찰청장 : "맡은 임무와 책임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의심하고 확인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것으로..."]

다음달 1일부터는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등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지면서 경비는 한층 강화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한 경찰의 활동이 이제 실전에 돌입했습니다.

KBS 뉴스 김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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