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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컵라면·날계란이 꽁꽁…중국도 한파
입력 2018.01.25 (20:44) 수정 2018.01.25 (21:0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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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연일 한파가 이어지면서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죠.

중국에도 한파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얼마나 추운지 실험을 해봤답니다.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중무장을 한 여성이 컵라면을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한 젓가락 면을 잡았는데? 1분 만에 젓가락까지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이번엔 날계란을 깨뜨려봤는데요.

얼음처럼 굳어버리는 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영하 45도를 넘나드는 이곳은?

중국 최북단에 있는 헤이룽장성인데요.

한 인터넷 매체가 한파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해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중동부 지역에 한파 경계경보를 발령했고요.

이번 추위가 10여일 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컵라면·날계란이 꽁꽁…중국도 한파
    • 입력 2018-01-25 20:48:42
    • 수정2018-01-25 21:01:49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연일 한파가 이어지면서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죠.

중국에도 한파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얼마나 추운지 실험을 해봤답니다.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중무장을 한 여성이 컵라면을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한 젓가락 면을 잡았는데? 1분 만에 젓가락까지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이번엔 날계란을 깨뜨려봤는데요.

얼음처럼 굳어버리는 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영하 45도를 넘나드는 이곳은?

중국 최북단에 있는 헤이룽장성인데요.

한 인터넷 매체가 한파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해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중동부 지역에 한파 경계경보를 발령했고요.

이번 추위가 10여일 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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