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24 브리핑] “화마에서 살아남았구나” 할아버지의 눈물
입력 2018.01.25 (20:47) 수정 2018.01.25 (20:53)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화재 현장에서 겨우 살아남은 노인이 반려동물 생사를 확인하고,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연일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터키 오르두주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집주인 83살 알리 메셰 씨가 난로에 불을 붙이다가 집 전체를 태우고 말았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잿더미가 된 집을 허망하게 바라보던 할아버지!

소방관이 구조한 고양이를 부둥켜안고 안도감에 눈물을 흘립니다.

뜻하지 않은 참사를 겪고도 반려동물을 향한 주인의 사랑이 느껴진다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영상과 사진이 퍼지면서 터키 전역에서 기부 문의가 쏟아졌고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할아버지는 고양이와 임시거처로 옮겨 재기의 힘을 얻게 됐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화마에서 살아남았구나” 할아버지의 눈물
    • 입력 2018-01-25 20:51:29
    • 수정2018-01-25 20:53:00
    글로벌24
[앵커]

화재 현장에서 겨우 살아남은 노인이 반려동물 생사를 확인하고,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연일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터키 오르두주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집주인 83살 알리 메셰 씨가 난로에 불을 붙이다가 집 전체를 태우고 말았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잿더미가 된 집을 허망하게 바라보던 할아버지!

소방관이 구조한 고양이를 부둥켜안고 안도감에 눈물을 흘립니다.

뜻하지 않은 참사를 겪고도 반려동물을 향한 주인의 사랑이 느껴진다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영상과 사진이 퍼지면서 터키 전역에서 기부 문의가 쏟아졌고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할아버지는 고양이와 임시거처로 옮겨 재기의 힘을 얻게 됐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