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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13.2도…낮부터 강추위 다소 풀려
입력 2018.02.07 (06:15) 수정 2018.02.07 (06: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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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를 밑돌며 추운데요.

오늘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주말까지 기온이 점점 오르겠습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금요일에는 오후부터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이틀 전부터 많은 눈이 내렸던 호남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와 독도에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 눈은 이제 곧 그치겠습니다.

호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 산간 3~8, 제주 해안 1~3cm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늘 오후까지 5~20cm의 눈이 더 쌓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계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3~4도 높겠는데요.

서울 영하 3도, 대전 대구 영상 1도 광주 영상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3~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충청과 남부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서울 아침 -13.2도…낮부터 강추위 다소 풀려
    • 입력 2018-02-07 06:17:22
    • 수정2018-02-07 06:41:14
    뉴스광장 1부
닷새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를 밑돌며 추운데요.

오늘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주말까지 기온이 점점 오르겠습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금요일에는 오후부터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이틀 전부터 많은 눈이 내렸던 호남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와 독도에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 눈은 이제 곧 그치겠습니다.

호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 산간 3~8, 제주 해안 1~3cm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늘 오후까지 5~20cm의 눈이 더 쌓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계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3~4도 높겠는데요.

서울 영하 3도, 대전 대구 영상 1도 광주 영상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3~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충청과 남부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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