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강아랑의 날씨랑 (2월 7일 아침)
입력 2018.02.07 (08:03) 생활·건강


닷새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를 밑돌며 추운데요.오늘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주말까지 기온이 점점 오르겠습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금요일에는 오후부터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이틀 전부터 많은 눈이 내렸던 호남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와 독도에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 눈은 이제 곧 그치겠습니다.
호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 산간 3~8, 제주 해안 1~3cm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늘 오후까지 5~20cm의 눈이 더 쌓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계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3~4도 높겠는데요. 서울 영하 3도, 대전 대구 영상 1도, 광주 영상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3~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충청과 남부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 강아랑의 날씨랑 (2월 7일 아침)
    • 입력 2018-02-07 08:03:25
    생활·건강


닷새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를 밑돌며 추운데요.오늘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주말까지 기온이 점점 오르겠습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금요일에는 오후부터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이틀 전부터 많은 눈이 내렸던 호남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와 독도에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 눈은 이제 곧 그치겠습니다.
호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 산간 3~8, 제주 해안 1~3cm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늘 오후까지 5~20cm의 눈이 더 쌓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계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3~4도 높겠는데요. 서울 영하 3도, 대전 대구 영상 1도, 광주 영상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3~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충청과 남부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