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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남북·북미 관계 급물살…한반도 어디로
통일차관 주재로 오늘밤 北응원단 등 환영만찬
입력 2018.02.07 (14:28) 수정 2018.02.07 (14:51) 정치
통일부는 오늘(7일) 오후 7시 천해성 차관 주재로 북한 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환영 만찬을 이들의 숙소인 인제 스피디움 그랜드볼룸에서 연다고 밝혔다.

앞서 오늘 오전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한 조선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과 응원단 229명, 태권도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 등 280명이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문했다.

김일국 체육상 등 북측 NOC 관계자들도 만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통일차관 주재로 오늘밤 北응원단 등 환영만찬
    • 입력 2018-02-07 14:28:33
    • 수정2018-02-07 14:51:43
    정치
통일부는 오늘(7일) 오후 7시 천해성 차관 주재로 북한 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환영 만찬을 이들의 숙소인 인제 스피디움 그랜드볼룸에서 연다고 밝혔다.

앞서 오늘 오전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한 조선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과 응원단 229명, 태권도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 등 280명이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문했다.

김일국 체육상 등 북측 NOC 관계자들도 만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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