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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화재로 쇼핑몰 경보기 작동…대피 소동
입력 2018.02.07 (18:28) 수정 2018.02.07 (20:30) 사회
비닐하우스에서 난 화재로 인근 대형 쇼핑몰 내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해,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오늘(7일) 오후 3시 6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한 연기가 확산되면서 인근 대형 쇼핑몰 내 화재경보기가 작동했고, 매장 안에 있던 직원과 고객 수천명이 주차장 등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대피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 비닐하우스 화재로 쇼핑몰 경보기 작동…대피 소동
    • 입력 2018-02-07 18:28:11
    • 수정2018-02-07 20:30:58
    사회
비닐하우스에서 난 화재로 인근 대형 쇼핑몰 내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해,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오늘(7일) 오후 3시 6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한 연기가 확산되면서 인근 대형 쇼핑몰 내 화재경보기가 작동했고, 매장 안에 있던 직원과 고객 수천명이 주차장 등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대피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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