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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아베 “북한에 압력 최대한 강화” 재확인
입력 2018.02.07 (21:08) 수정 2018.02.07 (21:1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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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미국 부통령은 오늘(7일) 도쿄에서 아베 일본 총리와 가진 회담에서 전략적 인내는 끝났다며 비핵화를 목표로 북한에 대한 압력을 최대한 강화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전례없는 강력한 제제안을 곧 내놓을 것이며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미소 외교에 시선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는 데 미일 양자의 의견이 일치했다며 북한이 구체적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대화를 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펜스·아베 “북한에 압력 최대한 강화” 재확인
    • 입력 2018-02-07 21:09:24
    • 수정2018-02-07 21:12:04
    뉴스 9
펜스 미국 부통령은 오늘(7일) 도쿄에서 아베 일본 총리와 가진 회담에서 전략적 인내는 끝났다며 비핵화를 목표로 북한에 대한 압력을 최대한 강화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전례없는 강력한 제제안을 곧 내놓을 것이며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미소 외교에 시선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는 데 미일 양자의 의견이 일치했다며 북한이 구체적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대화를 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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