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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종이 포장재 공장서 불…120명 대피
입력 2018.02.07 (21:12) 수정 2018.02.07 (21:16) 사회
7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종이 포장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에서 작업하던 1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종이 코팅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안성 종이 포장재 공장서 불…120명 대피
    • 입력 2018-02-07 21:12:44
    • 수정2018-02-07 21:16:05
    사회
7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종이 포장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에서 작업하던 1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종이 코팅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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