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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설상 첫 메달 도전…클로이 김 ‘데뷔전’
입력 2018.02.12 (06:42) 수정 2018.02.12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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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굴스키 1차 예선을 아쉽게 마무리한 최재우가 스키 사상 첫 메달을 위한 재도전에 나섭니다.

'천재 스노보더'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은 오늘 부모님의 나라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릅니다.

조정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 기대주인 최재우가 오늘 모굴스키 예선 2차전에 출전합니다.

1차 예선에서 착지 실수를 하는 등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최재우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최재우/모글스키 국가대표 : "저한테 집중해서 어떤 상황이 됐던 제 스키를 타는 것이 제 각오인거 같아요."]

최재우가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면 곧바로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 설상 종목 '노메달' 한풀이에 도전하게 됩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세계랭킹 1위,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오늘 부모님의 나라에서 생애 첫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동계 엑스게임 최연소 우승, 여자 선수 최초로 세 바퀴 회전에 연속 성공하며 각종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클로이 김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힙니다.

[클로이 김/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 "부모님의 나라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게 돼 기쁩니다.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기쁘게 경기하고 싶습니다."]

알파인스키에서는 린지 본과 미케일라 시프린 등 설원의 여제들이 총 출전해 최고의 기량을 뽐냅니다.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 최재우 설상 첫 메달 도전…클로이 김 ‘데뷔전’
    • 입력 2018-02-12 06:46:26
    • 수정2018-02-12 07:05:44
    뉴스광장 1부
[앵커]

모굴스키 1차 예선을 아쉽게 마무리한 최재우가 스키 사상 첫 메달을 위한 재도전에 나섭니다.

'천재 스노보더'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은 오늘 부모님의 나라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릅니다.

조정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 기대주인 최재우가 오늘 모굴스키 예선 2차전에 출전합니다.

1차 예선에서 착지 실수를 하는 등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최재우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최재우/모글스키 국가대표 : "저한테 집중해서 어떤 상황이 됐던 제 스키를 타는 것이 제 각오인거 같아요."]

최재우가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면 곧바로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 설상 종목 '노메달' 한풀이에 도전하게 됩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세계랭킹 1위,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오늘 부모님의 나라에서 생애 첫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동계 엑스게임 최연소 우승, 여자 선수 최초로 세 바퀴 회전에 연속 성공하며 각종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클로이 김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힙니다.

[클로이 김/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 "부모님의 나라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게 돼 기쁩니다.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기쁘게 경기하고 싶습니다."]

알파인스키에서는 린지 본과 미케일라 시프린 등 설원의 여제들이 총 출전해 최고의 기량을 뽐냅니다.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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