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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파…충청·호남·제주 내일까지 많은 눈
입력 2018.02.12 (06:56) 수정 2018.02.12 (07:1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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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의 기세가 아직 여전합니다.

현재,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경북 내륙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습니다.

전북 서해안과 전남에는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충남남부와 호남, 영남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제주도의 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충북과 영남서부내륙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경기 남부에는 밤에 가끔 눈이 오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예상 적설은 제주산간에 5~20, 충남과 호남,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 2~7, 충북과 경상서부내륙 1~3, 경기남부 1cm 안팎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많겠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람때문에 더 춥게 느껴집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전 0도, 광주, 대구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경보가 내려진 동해중부해상에서 6m까지 거세게 일겠고, 그 밖의 모든 해상에도 내일 낮 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오르겠습니다.

설 연휴에는 큰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출근길 한파…충청·호남·제주 내일까지 많은 눈
    • 입력 2018-02-12 07:07:21
    • 수정2018-02-12 07:17:23
    뉴스광장 1부
추위의 기세가 아직 여전합니다.

현재,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경북 내륙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습니다.

전북 서해안과 전남에는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충남남부와 호남, 영남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제주도의 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충북과 영남서부내륙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경기 남부에는 밤에 가끔 눈이 오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예상 적설은 제주산간에 5~20, 충남과 호남,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 2~7, 충북과 경상서부내륙 1~3, 경기남부 1cm 안팎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많겠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람때문에 더 춥게 느껴집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전 0도, 광주, 대구 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경보가 내려진 동해중부해상에서 6m까지 거세게 일겠고, 그 밖의 모든 해상에도 내일 낮 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오르겠습니다.

설 연휴에는 큰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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