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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까지 곳곳 눈… 낮부터 추위 주춤
입력 2018.02.12 (21:38) 수정 2018.02.12 (21: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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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이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추웠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4도로 오늘보다 6도나 높겠고 모레는 아침 기온도 영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충남과 전북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소 많은 눈이 왔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곳곳에 눈이 더 이어지겠는데요.

예상 적설량은 충남과 전북, 제주 산간 2에서 7, 충북과 그 밖의 남부 내륙은 1에서 5cm 정도입니다.

눈이 그친 뒤에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도, 영남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4도, 대전은 6도로 오늘보다 6,7도 높겠습니다.

평창의 아침 기온은 영하 14도, 낮 기온은 영하 2도 예상되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은 한낮에 대구와 부산 7도로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호남도 낮부터 날이 점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큰 추위도 없을 전망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새벽까지 곳곳 눈… 낮부터 추위 주춤
    • 입력 2018-02-12 21:47:01
    • 수정2018-02-12 21:48:45
    뉴스 9
어느새 이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추웠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4도로 오늘보다 6도나 높겠고 모레는 아침 기온도 영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충남과 전북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소 많은 눈이 왔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곳곳에 눈이 더 이어지겠는데요.

예상 적설량은 충남과 전북, 제주 산간 2에서 7, 충북과 그 밖의 남부 내륙은 1에서 5cm 정도입니다.

눈이 그친 뒤에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도, 영남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4도, 대전은 6도로 오늘보다 6,7도 높겠습니다.

평창의 아침 기온은 영하 14도, 낮 기온은 영하 2도 예상되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은 한낮에 대구와 부산 7도로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호남도 낮부터 날이 점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큰 추위도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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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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