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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토요일 밤의 리얼 예능
입력 2018.02.13 (09:39) TV특종
작년 추석 파일럿으로 첫 방송된 후 뜨거운 호평과 높은 시청률로 정규 청원이 이어졌던 KBS 2TV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이 드디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KBS는 “오는 3월 3일 밤 10시 45분에 ‘1%의 우정’이 정규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월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연속 2회가 방송된바 있는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 파일럿 당시 배철수, 정형돈, 안정환이 MC로 나섰으며 ‘1박2일’ 역사천재 신바 ‘김종민’ VS 한국사 강사 ‘설민석’, 국가대표 귀차니스타 ‘안정환’ VS 국가대표 패셔니스타 ‘배정남’이 각각 한 팀을 이뤄 하루 동안의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웃음과 감동을 안긴바 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1%의 우정’ 정규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의 우정’은 현재 출연진 섭외 중에 있다. 조만간 준비가 마치면 새롭게 인사 드리겠다. 시청자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으로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3월 3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1회가 방송된다.
  • ‘1%의 우정’ 토요일 밤의 리얼 예능
    • 입력 2018-02-13 09:39:08
    TV특종
작년 추석 파일럿으로 첫 방송된 후 뜨거운 호평과 높은 시청률로 정규 청원이 이어졌던 KBS 2TV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이 드디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KBS는 “오는 3월 3일 밤 10시 45분에 ‘1%의 우정’이 정규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월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연속 2회가 방송된바 있는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 파일럿 당시 배철수, 정형돈, 안정환이 MC로 나섰으며 ‘1박2일’ 역사천재 신바 ‘김종민’ VS 한국사 강사 ‘설민석’, 국가대표 귀차니스타 ‘안정환’ VS 국가대표 패셔니스타 ‘배정남’이 각각 한 팀을 이뤄 하루 동안의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웃음과 감동을 안긴바 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1%의 우정’ 정규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의 우정’은 현재 출연진 섭외 중에 있다. 조만간 준비가 마치면 새롭게 인사 드리겠다. 시청자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으로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3월 3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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