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손목시계 1억4천여만 원 어치 훔친 택시기사 구속
입력 2018.02.13 (17:44)
수정 2018.02.13 (17:5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술에 취한 승객의 손목시계를 수십 차례에 걸쳐 훔친 택시기사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택시기사 안 모(47) 씨를 구속하고, 안 씨에게서 시계를 사들인 장물 업자 정 모(75) 씨와 금은방 주인 유 모(58)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 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잠든 취객을 상대로 21차례 걸쳐 손목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훔친 손목시계는 시중 판매가격 기준으로 모두 1억 4천550만 원어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택시기사 안 모(47) 씨를 구속하고, 안 씨에게서 시계를 사들인 장물 업자 정 모(75) 씨와 금은방 주인 유 모(58)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 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잠든 취객을 상대로 21차례 걸쳐 손목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훔친 손목시계는 시중 판매가격 기준으로 모두 1억 4천550만 원어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취객 손목시계 1억4천여만 원 어치 훔친 택시기사 구속
-
- 입력 2018-02-13 17:44:56
- 수정2018-02-13 17:55:50

술에 취한 승객의 손목시계를 수십 차례에 걸쳐 훔친 택시기사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택시기사 안 모(47) 씨를 구속하고, 안 씨에게서 시계를 사들인 장물 업자 정 모(75) 씨와 금은방 주인 유 모(58)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 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잠든 취객을 상대로 21차례 걸쳐 손목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훔친 손목시계는 시중 판매가격 기준으로 모두 1억 4천550만 원어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택시기사 안 모(47) 씨를 구속하고, 안 씨에게서 시계를 사들인 장물 업자 정 모(75) 씨와 금은방 주인 유 모(58)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 씨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잠든 취객을 상대로 21차례 걸쳐 손목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훔친 손목시계는 시중 판매가격 기준으로 모두 1억 4천550만 원어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
-
홍석우 기자 musehong@kbs.co.kr
홍석우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