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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女 등반가의 극한 도전…“빙벽 있는 곳이라면”
입력 2018.02.19 (06:46) 수정 2018.02.19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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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쏟아지던 폭포수가 그대로 얼어붙은 수직 빙벽!

그 압도적인 자태와 살을 에는 추위를 뚫고 안전 로프에 몸을 의지한 여성 등반가 두 명이 한발 한발, 빙벽 정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송곳처럼 날카로운 얼음 기둥을 타고 극한의 장면이 펼쳐지는 이곳은 미국 미시간 주 '어퍼 반도'에 있는 '슈피리어 호수'일대입니다.

지난달, 미국의 아이스 스케이터와 암벽 등반가가 손을 잡고 미시간 내에 꼭꼭 숨어있는 새로운 빙벽 루트들을 찾아 아찔한 등반 대장정에 도전했는데요.

시간이 멈춘 듯한 겨울 비경을 벗 삼아 수십 미터의 빙벽을 무사히 정복하는 등반가들!

이들의 식지 않은 열정 앞에 혹한의 겨울도 더는 문제 되지 않을 것 같네요.
  • [디지털 광장] 女 등반가의 극한 도전…“빙벽 있는 곳이라면”
    • 입력 2018-02-19 06:47:01
    • 수정2018-02-19 07:05:33
    뉴스광장 1부
힘차게 쏟아지던 폭포수가 그대로 얼어붙은 수직 빙벽!

그 압도적인 자태와 살을 에는 추위를 뚫고 안전 로프에 몸을 의지한 여성 등반가 두 명이 한발 한발, 빙벽 정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송곳처럼 날카로운 얼음 기둥을 타고 극한의 장면이 펼쳐지는 이곳은 미국 미시간 주 '어퍼 반도'에 있는 '슈피리어 호수'일대입니다.

지난달, 미국의 아이스 스케이터와 암벽 등반가가 손을 잡고 미시간 내에 꼭꼭 숨어있는 새로운 빙벽 루트들을 찾아 아찔한 등반 대장정에 도전했는데요.

시간이 멈춘 듯한 겨울 비경을 벗 삼아 수십 미터의 빙벽을 무사히 정복하는 등반가들!

이들의 식지 않은 열정 앞에 혹한의 겨울도 더는 문제 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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