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평창에 울린 K-POP…‘하나된 열정’ 열기 속으로!
입력 2018.02.19 (06:48) 수정 2018.02.19 (09:25)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대회 일정이 중반에 이르면서 평창과 강릉의 올림픽 열기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우리 K-POP도 그 열기를 달구는 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을 김영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최민정 선수의 여자 쇼트트렉 준결승전.

["오오오오, 대한민국!"]

5인조 록밴드 '장미여관'의 응원곡이 경기장 밖 응원 열기를 고조시킵니다.

["헤이! 헤이! 헤이! 헤이!"]

외국인들도 노래와 춤을 따라하며 축제 분위기에 푹 빠집니다.

최민정의 결승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공연장엔 환호성이 터집니다.

[로라/미국인 : "정말 굉장해요. 사람들과 어우러져 음악도 즐길 수 있고요. 막 껑충껑충 뛰었어요."]

결승전을 앞두고 치어리더와 응원단은 춤으로.

가수들은 노래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세 번째 금메달이 확정되자 공연장은 더 큰 열광에 빠져듭니다.

K-POP 아이돌 그룹들의 화려한 무대는 그대로 금메달 축하 공연이 됩니다.

[허인순/경기도 의정부시 : "더 실감나고 좋은 것 같아요. 여기 보러 오길 잘한 것 같아요."]

[박나연/경기도 광명시 : "사람들과 같이 응원하니까 더 재밌고 약간 더 흥분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응원과 함께 하는 K-POP 콘서트는 오는 23일과 패럴림픽 기간인 다음 달 10일에도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 공연장에서 올림픽 열기를 달굽니다.

KBS 뉴스 김영인입니다.
  • 평창에 울린 K-POP…‘하나된 열정’ 열기 속으로!
    • 입력 2018-02-19 06:51:05
    • 수정2018-02-19 09:25:13
    뉴스광장 1부
[앵커]

대회 일정이 중반에 이르면서 평창과 강릉의 올림픽 열기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우리 K-POP도 그 열기를 달구는 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을 김영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최민정 선수의 여자 쇼트트렉 준결승전.

["오오오오, 대한민국!"]

5인조 록밴드 '장미여관'의 응원곡이 경기장 밖 응원 열기를 고조시킵니다.

["헤이! 헤이! 헤이! 헤이!"]

외국인들도 노래와 춤을 따라하며 축제 분위기에 푹 빠집니다.

최민정의 결승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공연장엔 환호성이 터집니다.

[로라/미국인 : "정말 굉장해요. 사람들과 어우러져 음악도 즐길 수 있고요. 막 껑충껑충 뛰었어요."]

결승전을 앞두고 치어리더와 응원단은 춤으로.

가수들은 노래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세 번째 금메달이 확정되자 공연장은 더 큰 열광에 빠져듭니다.

K-POP 아이돌 그룹들의 화려한 무대는 그대로 금메달 축하 공연이 됩니다.

[허인순/경기도 의정부시 : "더 실감나고 좋은 것 같아요. 여기 보러 오길 잘한 것 같아요."]

[박나연/경기도 광명시 : "사람들과 같이 응원하니까 더 재밌고 약간 더 흥분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응원과 함께 하는 K-POP 콘서트는 오는 23일과 패럴림픽 기간인 다음 달 10일에도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 공연장에서 올림픽 열기를 달굽니다.

KBS 뉴스 김영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