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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아가씨’,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입력 2018.02.19 (06:56) 수정 2018.02.19 (07:03) 국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를 선정했다.

앞서 '아가씨'는 폴 버호벤 감독의 '엘르',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러브리스', 이란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세일즈맨'과 함께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박찬욱 감독 ‘아가씨’,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 입력 2018-02-19 06:56:36
    • 수정2018-02-19 07:03:19
    국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를 선정했다.

앞서 '아가씨'는 폴 버호벤 감독의 '엘르',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러브리스', 이란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세일즈맨'과 함께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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