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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겜린, 마침내 얻어낸 ‘아리랑’
입력 2018.02.19 (12:58) 수정 2018.02.19 (12:59) 포토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에너지 전도사 민유라·겜린
호흡이 척!척!
애교 넘치는 연기
리듬에 몸을 맡기고
‘고생했어’
‘이거 꿈 아니지!?’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마치고 점수를 확인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민유라·겜린, 마침내 얻어낸 ‘아리랑’
    • 입력 2018-02-19 12:58:28
    • 수정2018-02-19 12:59:02
    포토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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