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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제작 발표회
입력 2018.02.23 (08:28) 수정 2018.02.23 (08:3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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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의 연예가 핫뉴스, 기분 좋은 새 출발을 하는 두 팀의 소식 가져왔습니다.

하나는 평창 올림픽이 끝난 뒤, 그 빈자리를 채워줄,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의 제작발표회인데요.

그리고, 4개월의 대장정 끝에, 새 출발을 시작한 18명 소년소녀들! <더 유닛> 스페셜쇼 현장을 미리 담아왔는데요.

먼저, 드라마 ‘인형의 집’의 제작발표회 현장부터 보시죠.

[리포트]

KBS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제작발표회가 어제 오후 열렸습니다.

최명길, 박하나, 왕빛나 씨와 이한위, 한상진 씨 등 일일드라마에 최적화된 배우들이 총출동 했는데요.

특히나 한상진 씨는 8년 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하는 만큼 강렬한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한상진/배우 : "첫 촬영을 하고 나니까 제 안에 그런 악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할 정도로 제가 큰 악인이더라고요. 그동안 제가 저지른 죄 사죄드립니다."]

한상진 씨를 능가하는 기 센 연기를 펼칠 ‘인형의 집’의 여배우 3총사, <연예수첩>에서 직접 만나봤습니다!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명길/배우 : "새로운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금영숙 역을 맡은 최명길."]

[왕빛나/배우 : "은경혜 역을 맡은 왕빛나."]

[박하나/배우 : "홍세연 역을 맡은 박하나입니다."]

극 중 갈등의 중심에 선 세 사람!

각자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몸싸움도 불사하는 팽팽한 관계인데요.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부상을 입을 만큼 열연을 펼쳤다는 왕빛나 씨.

[왕빛나/배우 : "박하나 씨가 제 팔목을 확 휘어잡는 씬인데, 여배우하고 찍으면서 처음 멍이 들어봤어요. 그래서 다음날 팔이 퉁퉁 부어가지고 정말 여기 멍이 다 들었었어요."]

어디 멍뿐일까요~ 얼마 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박하나/배우 : "그게 원래 뺨을 맞는 씬이었거든요. 가방으로 뺨을 맞는 씬인데, 그건 진짜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머리로 하자고 이제 감독님이랑 상의를 해서 했는데..."]

[왕빛나/배우 : "하나 씨가 너무 고마웠던 게 제가 그냥 한번 하나야 그냥 한번 맞자! 맞고 그냥 한 번에 가자 그랬더니, 언니 때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벙~ 때렸죠."]

과거에 출연한 드라마에서 악역을 주로 연기해 온 박하나 씨, 맞는 연기보단 때리는 게 더 익숙하지 않을까요?

[박하나/배우 : "저는 많이 때리진 못했어요. 많이 맞았어요. 악역인데도. 그래서 더 시청자들이 통쾌해했을 수도 있어요. 제가 때리면 한 대 맞고, 그런 적이 많았어요."]

박하나 씨, 정말 많이 맞았네요~

[최명길/배우 : "정말 빠른 전개와 재미난 이야기가 또 있어요. 놓치지 말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까 잘 좀 지켜봐주십쇼."]

베일에 싸인 패션 재벌가를 둘러싼 다섯 남녀 간에 얽힌 복수와 사랑을 그린 KBS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 [연예수첩]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제작 발표회
    • 입력 2018-02-23 08:29:51
    • 수정2018-02-23 08:36:04
    아침뉴스타임
[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의 연예가 핫뉴스, 기분 좋은 새 출발을 하는 두 팀의 소식 가져왔습니다.

하나는 평창 올림픽이 끝난 뒤, 그 빈자리를 채워줄,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의 제작발표회인데요.

그리고, 4개월의 대장정 끝에, 새 출발을 시작한 18명 소년소녀들! <더 유닛> 스페셜쇼 현장을 미리 담아왔는데요.

먼저, 드라마 ‘인형의 집’의 제작발표회 현장부터 보시죠.

[리포트]

KBS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제작발표회가 어제 오후 열렸습니다.

최명길, 박하나, 왕빛나 씨와 이한위, 한상진 씨 등 일일드라마에 최적화된 배우들이 총출동 했는데요.

특히나 한상진 씨는 8년 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하는 만큼 강렬한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한상진/배우 : "첫 촬영을 하고 나니까 제 안에 그런 악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할 정도로 제가 큰 악인이더라고요. 그동안 제가 저지른 죄 사죄드립니다."]

한상진 씨를 능가하는 기 센 연기를 펼칠 ‘인형의 집’의 여배우 3총사, <연예수첩>에서 직접 만나봤습니다!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명길/배우 : "새로운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금영숙 역을 맡은 최명길."]

[왕빛나/배우 : "은경혜 역을 맡은 왕빛나."]

[박하나/배우 : "홍세연 역을 맡은 박하나입니다."]

극 중 갈등의 중심에 선 세 사람!

각자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몸싸움도 불사하는 팽팽한 관계인데요.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부상을 입을 만큼 열연을 펼쳤다는 왕빛나 씨.

[왕빛나/배우 : "박하나 씨가 제 팔목을 확 휘어잡는 씬인데, 여배우하고 찍으면서 처음 멍이 들어봤어요. 그래서 다음날 팔이 퉁퉁 부어가지고 정말 여기 멍이 다 들었었어요."]

어디 멍뿐일까요~ 얼마 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박하나/배우 : "그게 원래 뺨을 맞는 씬이었거든요. 가방으로 뺨을 맞는 씬인데, 그건 진짜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머리로 하자고 이제 감독님이랑 상의를 해서 했는데..."]

[왕빛나/배우 : "하나 씨가 너무 고마웠던 게 제가 그냥 한번 하나야 그냥 한번 맞자! 맞고 그냥 한 번에 가자 그랬더니, 언니 때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벙~ 때렸죠."]

과거에 출연한 드라마에서 악역을 주로 연기해 온 박하나 씨, 맞는 연기보단 때리는 게 더 익숙하지 않을까요?

[박하나/배우 : "저는 많이 때리진 못했어요. 많이 맞았어요. 악역인데도. 그래서 더 시청자들이 통쾌해했을 수도 있어요. 제가 때리면 한 대 맞고, 그런 적이 많았어요."]

박하나 씨, 정말 많이 맞았네요~

[최명길/배우 : "정말 빠른 전개와 재미난 이야기가 또 있어요. 놓치지 말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까 잘 좀 지켜봐주십쇼."]

베일에 싸인 패션 재벌가를 둘러싼 다섯 남녀 간에 얽힌 복수와 사랑을 그린 KBS 새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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