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중국 1월 대북무역 규모 3년 7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8.02.23 (14:20) 수정 2018.02.23 (14:37) 국제
중국과 북한의 올해 1월 교역액이 2014년 6월 이후 가장 적은 총 2억1천597만 달러(약 2천328억 원)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로이터가 중국 해관총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달 대북 수출액은 총 1억6천888만 달러(약 1천820억 원)로 전월의 2억5천773만 달러보다 34.5% 줄었다.

같은 기간 중국의 대북 수입액은 5천468만 달러를 기록한 작년 12월보다 13.8% 감소한 4천709만 달러(약 508억 원)였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 중국 1월 대북무역 규모 3년 7개월 만에 최저
    • 입력 2018-02-23 14:20:40
    • 수정2018-02-23 14:37:29
    국제
중국과 북한의 올해 1월 교역액이 2014년 6월 이후 가장 적은 총 2억1천597만 달러(약 2천328억 원)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로이터가 중국 해관총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달 대북 수출액은 총 1억6천888만 달러(약 1천820억 원)로 전월의 2억5천773만 달러보다 34.5% 줄었다.

같은 기간 중국의 대북 수입액은 5천468만 달러를 기록한 작년 12월보다 13.8% 감소한 4천709만 달러(약 508억 원)였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