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2018 평창동계올림픽
“영미∼” 컬링 인기 폭발에 패러디 영상도 ‘봇물’
입력 2018.02.23 (21:17) 수정 2018.02.23 (21:2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팀킴의 상승세와 더불어 컬링 열풍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영미’구호는 유행어가 됐고, 다양한 패러디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연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세계 최강 캐나다를 상대로 멋진 더블 테이크 아웃을 선보입니다.

김은정 선수가 동료 김영미 선수에게 보내는 스위핑 신호인 "영미" 구호.

정식 컬링 구호는 아니지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 외침 탓에 국민 유행어가 됐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김은정 선수의 한결같은 표정도 SNS에서 큰 화젭니다.

폭발적 인기를 보여주듯 패러디 영상도 쏟아집니다.

로봇 청소기로 하는 컬링은 이제 기본, 남녀노소 스위핑 삼매경입니다.

기상천외한 패러디도 넘쳐납니다.

프라이팬으로 컬링을 하고, 요강으로 직접 스톤을 만들어 컬링을 즐깁니다.

청년 농민들은 호박과 곡괭이를 들었습니다.

처음 보는 스포츠에 푹 빠진 아이들은 컬링 꿈나무를 꿈꿉니다.

여자컬링 대표팀,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인기만큼은 이미 금메달입니다.

KBS 뉴스 정연우입니다.
  • “영미∼” 컬링 인기 폭발에 패러디 영상도 ‘봇물’
    • 입력 2018-02-23 21:20:01
    • 수정2018-02-23 21:29:21
    뉴스 9
[앵커]

팀킴의 상승세와 더불어 컬링 열풍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영미’구호는 유행어가 됐고, 다양한 패러디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연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세계 최강 캐나다를 상대로 멋진 더블 테이크 아웃을 선보입니다.

김은정 선수가 동료 김영미 선수에게 보내는 스위핑 신호인 "영미" 구호.

정식 컬링 구호는 아니지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 외침 탓에 국민 유행어가 됐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김은정 선수의 한결같은 표정도 SNS에서 큰 화젭니다.

폭발적 인기를 보여주듯 패러디 영상도 쏟아집니다.

로봇 청소기로 하는 컬링은 이제 기본, 남녀노소 스위핑 삼매경입니다.

기상천외한 패러디도 넘쳐납니다.

프라이팬으로 컬링을 하고, 요강으로 직접 스톤을 만들어 컬링을 즐깁니다.

청년 농민들은 호박과 곡괭이를 들었습니다.

처음 보는 스포츠에 푹 빠진 아이들은 컬링 꿈나무를 꿈꿉니다.

여자컬링 대표팀,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인기만큼은 이미 금메달입니다.

KBS 뉴스 정연우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