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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웨덴, 여자컬링 영국 제압…결승 진출
입력 2018.02.23 (23:50) 수정 2018.02.24 (05:42) 종합
스웨덴이 영국을 잡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결승에 먼저 진출했다.

세계랭킹 5위인 스웨덴(스킵 안나 하셀보리)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세계 4위 영국(스킵 이브 뮤어헤드)을 10-5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2014 소치 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스웨덴은 평창올림픽에서도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이날 진행 중인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하면 오는 25일 스웨덴과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이번 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한 한국은 지난 19일 스웨덴을 7-6으로 이긴 바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스웨덴, 여자컬링 영국 제압…결승 진출
    • 입력 2018-02-23 23:50:02
    • 수정2018-02-24 05:42:22
    종합
스웨덴이 영국을 잡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결승에 먼저 진출했다.

세계랭킹 5위인 스웨덴(스킵 안나 하셀보리)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세계 4위 영국(스킵 이브 뮤어헤드)을 10-5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2014 소치 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스웨덴은 평창올림픽에서도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이날 진행 중인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하면 오는 25일 스웨덴과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이번 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한 한국은 지난 19일 스웨덴을 7-6으로 이긴 바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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