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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02.24 (20:00) 수정 2018.02.24 (20:12)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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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보이’ 이상호, 스키 첫 은메달

이상호가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원도 배추밭 위에서 스노보드에 입문해 극적으로 은메달을 따기까지, 감격의 스토리를 전합니다.

男 봅슬레이 쾌조의 출발…돌풍 기대감

오늘 깜짝 2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남자 봅슬레이 팀이 내일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잠시 뒤 매스스타트에서 마지막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女 컬링 내일 결승전…金 향해 “영미~”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은 여자 컬링은 내일 오전 스웨덴과 정상을 향한 마지막 승부를 가립니다. 매 경기마다 세계를 놀라게 하는, 한국 여자 컬링의 비결을 알아봅니다.

이방카 방한 중에 美 최대 규모 대북 제재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고문이 방한 중인 때에, 미국 정부가 초강력 대북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평창 올림픽 폐회식에서 북한과 접촉할 계획이 없다고도 재확인했습니다.

동료 신부들, ‘성폭력’ 알고도 ‘침묵’

KBS가 단독 보도한 천주교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선교지에 함께 있던 다른 신부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 침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02-24 20:11:03
    • 수정2018-02-24 2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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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보이’ 이상호, 스키 첫 은메달

이상호가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원도 배추밭 위에서 스노보드에 입문해 극적으로 은메달을 따기까지, 감격의 스토리를 전합니다.

男 봅슬레이 쾌조의 출발…돌풍 기대감

오늘 깜짝 2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남자 봅슬레이 팀이 내일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잠시 뒤 매스스타트에서 마지막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女 컬링 내일 결승전…金 향해 “영미~”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은 여자 컬링은 내일 오전 스웨덴과 정상을 향한 마지막 승부를 가립니다. 매 경기마다 세계를 놀라게 하는, 한국 여자 컬링의 비결을 알아봅니다.

이방카 방한 중에 美 최대 규모 대북 제재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고문이 방한 중인 때에, 미국 정부가 초강력 대북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평창 올림픽 폐회식에서 북한과 접촉할 계획이 없다고도 재확인했습니다.

동료 신부들, ‘성폭력’ 알고도 ‘침묵’

KBS가 단독 보도한 천주교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선교지에 함께 있던 다른 신부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 침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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